'5:1→6:2→6:0' 韓 남자양궁, 결승서 '더' 강했다! 3차 월드컵 단체 金 석권... 이우석 개인 銀 포함 한국 금1·은2·동1 작성일 06-16 30 목록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6/0003444999_001_2026061618121042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팀 단체전 금메달 시상식 모습.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6/0003444999_002_20260616181210460.jpg" alt="" /><em class="img_desc">이우석 은메달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em></span>대한민국의 남자 궁사들이 결승으로 올라갈수록 강한 모습을 보이며 또 한번 세계 1위를 석권했다.<br><br>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15일(한국시간) 마무리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8강에서 독일을 세트 승점 5-1, 준결승에서 멕시코를 6-2로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미국을 6-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이 8강에서 프랑스 토마 시로를 6-4, 준결승에서 중국 리멍치를 7-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우석은 결승에서 인도의 디라즈 봄마데바라에게 3-7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김선우(코오롱엑스텐보이즈)는 32강에서 경기를 마쳤다.<br><br>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 이윤지(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이 멕시코와 준결승에서 슛오프 끝에 4-5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서 진출해 튀르키예를 5-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6/0003444999_003_2026061618121048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팀 단체전 경기 모습.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em></span>단체전에 나서지 않은 안산(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은 리커브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로베르타 디 프란체스코에게 세트스코어 2-6으로 패해 포디움에 들지 못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8강, 오예진(광주은행 텐텐 양궁단)은 16강, 이윤지(현대모비스)는 48강에 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리커브 혼성단체전에서는 오예진(광주은행텐텐양궁단)과 김제덕(예천군청)이 8강에서 대만을 6-0, 준결승에서 이탈리아를 5-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 인도에 1-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는 박예린(한국체대)이 8강전, 강연서(부천 G-스포츠)와 류예인(청주시청)은 32강전, 박정윤(창원시청)은 48강전,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은규(울산남구청)와 김종호(현대제철)가 32강전, 김성철(인천계양구청)와 최용희(현대제철)가 48강전에서 각각 멈추어 섰다.<br><br>컴파운드 여자단체전에서는 강연서(부천 G-스포츠),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16강전, 남자단체전에서는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현대제철), 김종호(현대제철)이 8강전, 혼성단체전에서는 박예린(한국체대)과 김종호(현대제철)조가 16강전에서 대회를 마쳤다.<br><br>대표팀은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향후 대표팀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릴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8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지훈련에 나설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6/0003444999_004_2026061618121050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팀 단체전 은메달 시상식 모습.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em></span><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돌발 행동!' 전 대통령 배우자 향해 "사실은 남자다" 발언...'UFC 톱 랭커' 조쉬 호킷 막말에 화이트 회장도 난색 "헛소리 정말 질색" 06-16 다음 '女선수 성폭행 의혹' 프랑스 스타 기수, 출전 정지 처분→면허 취소→무죄판결...1864일 만에 정상 등극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