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출신 전찬민,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부회장 재선 작성일 06-16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16/0000185727_001_20260616000819538.png" alt="" /></span>정선 출신 전찬민(사진)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KBSF) 회장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부회장에 재선됐다.<br><br>15일 KBSF에 따르면 전 회장은 앞서 11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IBSF 총회 부회장 선거에서 총 45표 가운데 31표를 얻어 2명의 후보에 앞서며 당선됐다. 전찬민 회장은 2022년 IBSF 부회장 선출 이후 국제협력 강화와 종목 발전에 기여해 왔다. 향후 4년간 IBSF 집행부에서 활동하며 국제 썰매 스포츠 발전을 위해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찬민 회장은 "회원국들의 신뢰와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IBSF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국 간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대한민국 썰매 종목과 아시아 썰매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석 기자<br><br>#전찬민 #부회장 #정선 #출신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얼굴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무참히 패배한 '무패 챔피언' 토푸리아, 상태 심각하다! 화이트 회장 "안와골절 의심" 06-16 다음 도민체전 춘천시·횡성군 선두 탈환…강릉시·양구군 맹추격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