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댄스스포츠 화려한 비상 준비"…반시훈 신임회장 취임 작성일 06-15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반 회장, "생활체육·전문 스포츠댄스 두 토끼 잡는다"<br>'브레이킹'부터 '라인댄스'까지... 종합 댄스 단체로의 도약</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5/0000151934_001_20260615205408395.jpg" alt="" /><em class="img_desc">반시훈 신임 인천광역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사진=연맹</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br><br>인천 지역의 댄스스포츠 대중화와 전문 선수 육성을 총괄하는 인천광역시댄스스포츠연맹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화려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br><br>인천광역시댄스스포츠연맹이 제4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반시훈 후보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br><br>새롭게 연맹을 이끌게 된 반시훈 신임 회장은 현재 열우물 주식회사의 총괄이사로 재직 중인 경영 전문가로 인천광역시댄스스포츠연맹과 인천광역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에서 각각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댄스스포츠 현장의 실무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현장형 리더로 꼽힌다.<br><br>반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조직 쇄신을 위한 첫 단추로 김혜숙 신임 사무국장을 내정했다. <br><br>신임 김혜숙 사무국장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댄스스포츠연맹 사무장, 인천서구체육회 지도자, 인천서구스포츠클럽 대리 등을 거치며 풀뿌리 체육 현장에서 탁월한 기획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br><br>체육계 내부에서는 이번 인선을 두고 연맹의 행정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각 군·구 지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반 회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이 나온다.<br><br>반 회장은 회장 취임 후 인천광역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신임 임원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고, 향후 연맹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br><br>이날 이사회 주요 안건으로는 ▲지역 기반 지회 활성화 및 연대 강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선수 발굴 및 체계적 육성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확대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br><br>반시훈 회장은 "오랜 기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맹의 행정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엘리트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댄스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인천광역시댄스스포츠연맹은 대한체육회 정관에 따라 승인된 (사)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의 시·도 연맹이자, 인천광역시체육회에 정식 가입된 유일한 법정 종목단체다.<br><br>한편 댄스스포츠라고 하면 라틴 댄스와 스탠다드 댄스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현재 연맹이 관할하는 세부 종목의 외연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을 비롯해 아크로바틱 록앤롤, 부기우기, 디스코, 힙합, 파라(장애인)댄스스포츠, 리듬, 살사, 스무스, 스테이지댄스, 재즈댄스, 발레, 줌바댄스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br><br>특히 연맹은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생활체육의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한 '라인댄스'의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은이 1번 시드! 국제대회 우승 찬스 잡았다…17일부터 마카오 오픈 출격 06-15 다음 이정후, '멀티 히트' 타격감 살리고 '환상 수비' 팀 살렸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