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 스포츠 동호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 열린다 작성일 06-15 29 목록 <b>경남도, 19일부터 사흘간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최</b><br>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가 펼쳐진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라는 의미도 갖는다.<br><br>올해 개최지인 경상남도는 전국체육대회, 장애인전국체육대회, 소년체육대회, 장애인학생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어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까지 국내 주요 종합체육대회를 모두 개최하는 최초의 광역자치단체가 됐다.<br><br>이번 대회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 동호인 선수 등 1389명(선수 932명·임원·보호자 457명)이 파크골프, 낚시, 3X3 휠체어농구, 당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조정, 탁구, 트라이애슬론 등 총 12개 종목에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5/0003982115_001_20260615160114431.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열린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당구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 참가 대상은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이다. 비장애인은 해당 종목의 전문체육 선수 경력이 있는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 장애인 또한 복지카드를 소지한 생활체육 동호인이 대상이며, 엘리트 선수나 국가대표 선수 경력이 있을 경우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br><br>19일 오후 4시 김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트롯 가수 나상도, 박혜신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5/0003982115_002_20260615160114578.jpg" alt="" /><em class="img_desc">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em></span><br> <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잠실 시위대 책임 묻겠다…공권력 행사 요청" 06-15 다음 게이치, '트럼프 팔순잔치' UFC 백악관서 토푸리아 제압 '이변'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