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로 하나 된 대구"… 민·관·군 한마음 속 호국정신과 글로벌 교육 비전 다져 작성일 06-1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기념 태권도대회부터 보훈문화제까지… 대구 곳곳 누비며 교육·애국·세계화 강조</strong>[STN뉴스] 정성용 기자┃지난 14일 대구체육관에서 '2026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기념 민·관·군 한마음 태권도대회'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료되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5/0000151931_001_20260615145209760.png" alt="" /><em class="img_desc">2026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기념 민·관·군 한마음 태권도대회에서 시범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STN</em></span></div><br><br>이날 행사에서는 낙동강 전선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최후의 방어선을 구축해 나라를 지켜낸 전장이었다.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행사 참석자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고 있는 자랑스러운 무예"라며 "군과 시민,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br><br><strong>교육·보훈·세계화 잇는 대구의 미래</strong><br><br>이날 열린 행사는 태권도를 통한 공동체 정신, 독서를 통한 미래 역량 강화, 국제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보훈교육을 통한 애국심 함양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대구가 교육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한 참석자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과 보훈, 국제교류가 함께 어우러질 때 지역의 미래 경쟁력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성용 기자 syjung7777@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102세 최고령부터 3대 가족까지…2026 실버태권도대회 열려 06-15 다음 대한폴로연맹, '하나은행 초청 제4회 회장배 대회' 성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