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폴로연맹, '하나은행 초청 제4회 회장배 대회' 성료 작성일 06-15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 제주 한국폴로클럽서 개최<br>U-13 매치 첫선...유스 육성 결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6/15/0005298819_001_20260615145215556.jpg" alt="" /><em class="img_desc">이은형 하나금융지주 부회장(뒷줄 왼쪽부터)과 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이 지난 13일 제주 한국폴로클럽에서 열린 제4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폴로연맹 제공</em></span><br><br>대한폴로연맹은 지난 13일 제주 한국폴로클럽에서 ‘하나은행 초청 제4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대회(Hana Bank KPF Chairman’s Cup 2026)’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br><br>하나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성인 선수들이 나서는 메인 매치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U-13(13세 이하) 매치’로 나뉘어 열렸다. 특히 연맹이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유소년 육성 사업의 결실로 올해 대회부터 U-13 경기가 정식으로 도입돼 의미를 더했다. <br><br>개인상 부문인 ‘하나은행 베스트 플레이어 어워드’는 첫 패스트 처커에 출전해 인상적인 경기를 이끈 김익환(한세실업)과 U-13 매치에서 거침없는 플레이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박재민(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에게 돌아갔다. ‘유라클 베스트 호스맨십 어워드’는 정지인(영훈초 6학년)이 수상했다.<br><br>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은 “대회를 후원해 주신 하나은행과 한국 폴로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 폴로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 및 국제 교류 확대, 폴로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대한폴로연맹은 이번 대회 성료를 기점으로 차세대 선수 발굴 및 성장 지원을 본격화하며, 다가오는 7월 유청소년 하계훈련을 개최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로 하나 된 대구"… 민·관·군 한마음 속 호국정신과 글로벌 교육 비전 다져 06-15 다음 [현장연결]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봉쇄 피해 입장 표명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