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작성일 06-14 47 목록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를 승인했습니다.<br><br>영국 BBC에 따르면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선수단 관계자 15명중 10명이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냈지만 이중 이란 축구협회 국제부서 인력 2명과 전력분석원 1명등 총 4명만 입국이 받아들여졌습니다.<br><br>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을 포함해 신규 비자 신청서를 제출한 6명은 모두 거부당했습니다.<br><br>G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르게 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랭킹 1위 조명우, 당구 월드컵 8강서 브롬달 꺾고 준결승 안착 06-14 다음 정의선, 르망 현장서 제네시스 챙겼다…모터스포츠 애정 드러내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