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차관, X-Ray 보안 검색 장비 생산 기업 방문…“실증·사업 전주기 지원” 약속 작성일 05-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젝트 공감 118’ 18번째 행보<br>‘세아네트웍스’ 방문·현장 점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Vyhe2u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14882cd38f8a584fb8a681db56c8ea3761397c33a7ebaeaacd1f94a53672e" dmcf-pid="tEfWldV7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데일리안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dailian/20260528140252009ecxt.jpg" data-org-width="700" dmcf-mid="5D4YSJfz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dailian/20260528140252009ec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데일리안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b8a598b2e267efed6b3c1dd9245bffa6b93085882b1613907c8387d904d8b3" dmcf-pid="FD4YSJfztX"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마약 대응은 과학기술이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분야”라며 “연구개발 단계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2557c37ebc89f5e99bb05e6615e17ff2a7e77c3a35a74583c1a2b378cab968" dmcf-pid="3w8Gvi4q5H" dmcf-ptype="general">구혁채 차관은 28일 X-Ray 보안 검색 장비 생산기업 ‘세아네트웍스’ 기술개발 협력사(SSTLabs)를 방문해 관련 산업·연구계와 간담회를 가졌다.</p> <p contents-hash="04a9f9c3e6d906e10d8a8325d082f2a9f28cea0ae0e92be3f8ab1a91b4c916aa" dmcf-pid="0r6HTn8B5G"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에는 세아네트웍스(복합 X-RAY), 큐빔솔루션(중성자 비파괴 성분분석), 딥노이드(AI 기반 보안 솔루션 개발),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0e0797b3774367e613d472a72c5a147a6d7ce24c41e2b5f30e70055a76f22a0" dmcf-pid="pmPXyL6btY" dmcf-ptype="general">방문은 현장 중심의 과학기술 정책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 공감 118’의 18번째 행보다.</p> <p contents-hash="98f5a870f19519536f3488b24335be14ed6f800eab08e185f2f1d3a5a9d2ab5d" dmcf-pid="UsQZWoPKYW" dmcf-ptype="general">간담회는 사회적 현안인 마약류 유입·확산 차단을 위해 과학기술 기반의 탐지·검색 장비가 어떻게 연구·개발돼 사업화되는지 점검하고, 생산 기업과 연구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8f4f6ae26c469b4430fd1464790ad0cb15f41408e702762057e4ce6af64bbf0e" dmcf-pid="uOx5YgQ9Xy" dmcf-ptype="general">최근 마약류 밀반입은 우편물·소형화물을 통한 비대면 유통, 신체 은닉 등 그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다양화 되고 있어, 기존의 인력 중심 검색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p> <p contents-hash="a4c2fd5366bff0dd1127bb6be7322b35ee00ad0819df2044b7b25ef67fc37cac" dmcf-pid="7IM1Gax21T"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인공지능(AI) 자동판독, 투과·산란형 복합 X-RAY, 밀리미터파 전신 검색, 중성자 비파괴 성분분석 연구 등 과학기술 기반의 정밀 탐지 기술이 마약 대응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8cf5edb185c538aa72c8c3178e2ee65999c39e98830694f9f5adfed8810ed5" dmcf-pid="zCRtHNMV5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정부 출범 직후부터 첨단 기술을 활용한 마약 탐지 연구 성과를 현장에 적용하라는 부총리 지시에 따라 우편집중국을 거점으로 국제 특송·우편물의 검사와 동시에 연구개발 장비 실증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98a17aa6829863bb0070b9d705bd6cb6640fe270d66ba2315016b5fba494c9e" dmcf-pid="qheFXjRfXS" dmcf-ptype="general">지난 4월에는 국가 마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 지원 방안을 과학기술장관회의 안건에 상정하는 등 범부처 마약 대응 역량을 한층 고도화했다.</p> <p contents-hash="e120cc35d15dc3222b775f373d1172a16a41ef18ee95119784939a0b96c08458" dmcf-pid="BYgz0roM5l" dmcf-ptype="general">세아네트웍스는 X-RAY 보안 검색 솔루션의 국산화를 목표로 국책과제 수행 및 기업 투자를 진행하는 전문기업으로 컨테이너 검색기, 수하물 검색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밀리미터파 전신검색기 등을 기술개발 협력사인 SSTLabs와 연구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51bfd54ea13dc5e5d5aba48e935df2d6a44d37f5f03bbc912141d16def71f051" dmcf-pid="bGaqpmgR5h" dmcf-ptype="general">큐빔솔루션은 고속 중성자를 활용해 마약류의 원소 조성을 기반으로 비파괴 방식으로 탐지·식별 기술을 연구중에 있으며 딥노이드는 AI 기반 보안 X-RAY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는 기업이다.</p> <p contents-hash="36cd7f202e4649601ce4ce0760f8df2d0c68f4801443556c4338178883723b14" dmcf-pid="9XjbuONdYI" dmcf-ptype="general">이날 구 차관은 ▲소형화물용 관세행정 1.0장비 ▲신체 은닉 마약 탐지를 위한 밀리미터파 전신검색기 등 연구개발 과제로 추진된 실제 시제품 단계로 이어지는 사업화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p> <p contents-hash="8e7812eac285a4e4de32b1f3068fc99be35860b1ae356ec19d3128e475026dbf" dmcf-pid="2ZAK7IjJXO" dmcf-ptype="general">이에 마약 대응 분야 개발 연구자와 생산기업의 현장 간담회를 열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961c9c5abdb89ab4525f7e959b5cd317ec91612818cbf9d6adf86c7004301644" dmcf-pid="V5c9zCAi5s"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마약 대응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회적 난제이자, 과학기술이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분야”라며 “우수한 연구 성과가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장비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연구개발 단계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김혜성, 당장 마이너 강등은 모면…실력으로 살아남아야 05-28 다음 [현장] 나만의 AI로 수익 창출…구버, 연내 100만 에이전트 생성 목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