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나만의 AI로 수익 창출…구버, 연내 100만 에이전트 생성 목표 작성일 05-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슬라이드 에이전트 내달 출시·AI 워크버디 7월 공개…지식·도구 베이스 신규 탑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PmkVpXa7"> <p contents-hash="9ae4127b9682d29e261eaacbe59e775c5ee99281ebebba9133181b476cfe2700" dmcf-pid="4igYSJfza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연 기자)<span>솔트룩스 미국 법인이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버(Goover)가 '1000만 명을 위한 1000만 개의 에이전트 서비스'를 목표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기존의 추론 AI 기반 AI 검색, 딥리서치, 리포트 및 슬라이드 자동 생성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누구나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목표다.</span></p> <p contents-hash="e52ae4afdce7bf289a038d4baa1864a8bd9232ba9361b79edf1c7dd99447300d" dmcf-pid="8naGvi4qkU" dmcf-ptype="general">솔트룩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개최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SAC) 2026'에서 구버의 신규 기능과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지난해 정식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한 구버는 현재 약 10만 개 에이전트가 활동 중이다. 회사 측은 올해 연말까지 구버 내에 100만 개 에이전트가 생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8c36eb02210224f548a0802334f064c6a1132b9c38e875829c8f2b422da375b" dmcf-pid="6LNHTn8Bgp" dmcf-ptype="general">이번 구버 업데이트 핵심은 지식 베이스와 도구 베이스 신규 도입이다. 지식 베이스는 기존 스크랩 방식에서 벗어나 등록된 데이터를 상시 내재화하는 구조로 전환됐으며, AI 브라우저 에이전트가 링크(URL)·키워드 입력만으로 자동 크롤링·저장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b5f3fe8294830380c45ed0d8a1b7218aabf5af87bfbd7e36a74dcdbb45faa" dmcf-pid="PojXyL6b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트룩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개최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SAC) 2026'에서 구버의 신규 기능과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솔트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40355091tmmb.jpg" data-org-width="639" dmcf-mid="VnT9zCAi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ZDNetKorea/20260528140355091tm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트룩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개최한 '솔트룩스 AI 컨퍼런스(SAC) 2026'에서 구버의 신규 기능과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솔트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652699374f7b3e4ee5a175624d45b7a70fc145dd88bedb6def93d67af2985" dmcf-pid="QgAZWoPKN3" dmcf-ptype="general"><span>도구 베이스는 외부·내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과 오픈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등록·풀(pool)화해 에이전트가 재사용하는 구조다. 사용자 맞춤형 긴급 속보와 트렌드를 24시간 자동 감지해 전송하는 시그널 에이전트는 최근 6개월간 380만 건 이상 발송됐다.</span></p> <p contents-hash="95355dc5eee8963b88ef4105bf989df21f0e021bb1e8aca755baf68dcc536b31" dmcf-pid="xac5YgQ9NF" dmcf-ptype="general">리포트와 슬라이드도 에이전트화됐다. 리포트는 생성형 인포그래픽·차트·표가 자동 삽입되고 슬라이드로 변환 출력할 수 있다. 슬라이드 에이전트는 아웃라인 단계부터 사용자와 소통하며 리서치 과정 중 스스로 토픽을 추가하고 신뢰도를 평가한다. 베타 출시 이후 안정화 작업을 마치고 다음 달 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1cb0bb849cb368d72e2b8abc359ee11184ea6a600beee39b0d75e067752fbb" dmcf-pid="y3unRFTsat" dmcf-ptype="general">AI 워크버디는 대화 한 줄만으로 에이전트를 즉시 생성하는 기능으로 오는 7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사용자가 설정한 지식·도구·성격·실행 지침을 기반으로 MBTI와 말투까지 개인화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으며 롱텀 메모리를 탑재해 사용자와의 맥락을 장기 유지한다. 사용자가 만든 '마이 버디(My Buddy)'를 플랫폼에 공개하거나 다른 사용자의 '커뮤니티 버디(Community Buddy)'를 가져와 재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be9d30ae7fc1d0da7a28176fb8020645ca6c71e98a9347361585f5c6a440e8f" dmcf-pid="W07Le3yOa1" dmcf-ptype="general">8월 이후에는 버디 간 협업 공간인 워크스페이스와 광고 수익을 사용자에게 환원하는 월렛 기능이 출시된다. 솔트룩스는 에이전트 활용·기여도에 따른 수익 공유 모델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fc5648e98147a049cbf29305237bbe56123b377efdebdcb0de5003ec7e1334c0" dmcf-pid="Ypzod0WIN5" dmcf-ptype="general">케빈 엠 구버 파트장은 버디를 통한 업무 지식 승계 구조를 구버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가장 중요한 지식은 직원 개인 AI 계정 안에 있으며 직원이 떠나면 그 지식도 함께 사라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fe882974b87ba749138ff8f07e9786a85c387f82c51660d264e3c4e203ad38" dmcf-pid="GUqgJpYCgZ" dmcf-ptype="general">이나연 기자(ny@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혁채 차관, X-Ray 보안 검색 장비 생산 기업 방문…“실증·사업 전주기 지원” 약속 05-28 다음 [현장] 솔트룩스, 풀스택 AI로 '에이전트 공존 시대' 선점 나선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