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3라운드 '더블 포디엄' 석권…이창욱 3연속 우승 작성일 05-28 22 목록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3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 후원 팀들이 1위와 3위를 휩쓸었습니다.<br><br> 지난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최상위 등급 경기에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는 예선과 결승을 모두 1위로 마치는 '폴 투 윈'을 달성했습니다.<br><br> 이로써 이 선수는 개막 후 3경기 연속 폴 투 윈이라는 진기록을 세웠고, 지난해 자신이 세웠던 트랙 레코드를 다시 한번 갈아치웠습니다.<br><br> 금호타이어의 후원을 받는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 역시 과감한 추월로 3위를 기록해, 지난 경기에 이어 2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br>▶ 인터뷰 : 이창욱 / 금호 SL모터스포츠<br>- "오늘도 이렇게 좋은 결과로 마무리했듯이 다음 라운드도, 매 라운드 이렇게 1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될 것 같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행성 충돌이 만든 호수 옆에 금맥이…이유는 [우주서 본 지구] 05-28 다음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3시간 44분 혈투 끝에 2회전 통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