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파라 태권도 전사 주정훈, 아시아 챔피언십 '은' 작성일 05-28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투혼상 수상 겹경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28/0000182790_001_20260528000858532.jpg" alt="" /><em class="img_desc">▲ 파라 태권도 국가대표팀 주정훈(사진 왼쪽)이 25일(한국 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아시안 파라 태권도 챔피언십 남자 -80㎏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춘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한국 파라 태권도의 간판스타인 주정훈(춘천시장애인체육회)이 아시아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br><br>한국 파라 태권도 국가대표팀 주정훈은 25일(한국 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안 파라 태권도 챔피언십 남자 -80㎏급 결승에서 알리레자 바흐트(이란)에 1-2로 석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비록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주정훈은 이번 대회에서 지치지 않는 투지와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투혼상을 함께 거머쥐었다. <br><br>투혼상은 아시안 파라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가장 영예로운 타이틀로도 평가된다.<br><br>팀 동료인 이동호와 엄재천도 선전을 펼쳤다. 이동호는 남자 -70㎏급 8강에 올랐고, 엄재천은 남자 +80㎏급 16강에 진출하면서 춘천시장애인체육회의 국제 무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특히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3인방 전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출전을 확정 지었다. 한규빈 기자<br><br>#파라 #태권 #주정훈 #아시아 #챔피언십<br><br> 관련자료 이전 홍수현 올해 첫 월드컵서 '금빛 총성' 발사…AG 활약 기대 05-28 다음 강원 레슬링 선수단 전국소년체전 '최강' 과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