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올해 첫 월드컵서 '금빛 총성' 발사…AG 활약 기대 작성일 05-28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SSF 10m공기권총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28/0000182783_001_20260528000842019.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이 2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국제사격연맹 홈페이지 캡처</em></span> '로컬보이' 홍수현(강원도청)이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팀 홍수현은 2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1.4점으로 제이슨 솔라리(스위스·239.3점)를 제치고 금빛 총성을 울렸다.<br><br>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으로 올해 첫 월드컵이었던 스페인 그라나다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홍수현은 이번 독일 뮌헨 대회 예선에서 2위부터 7위까지 대거 동점을 이뤄 X10으로 순위를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585점(20X)으로 6위를 기록하며 결선 티켓을 획득했다.<br><br>이어 10발을 쏜 뒤 2발을 쏠 때마다 최하위가 탈락하는 결선에서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6명을 차례차례 따돌린 뒤 제이슨 솔라리와 최후의 대결에서 불과 2.1점 차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홍수현은 "긴장되고 압박감도 있었다. 그럼에도 차분하게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오늘처럼 흔들림 없는 경기로 반드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홍수현 #월드컵 #금빛 #총성 #발사<br><br> 관련자료 이전 "아름다운 경험 얻잖아?" 11조 벌고, 선수한테는 보상 X, IOC 회장 발언 일파만파..."돈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 안해" 05-28 다음 강원 파라 태권도 전사 주정훈, 아시아 챔피언십 '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