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 제자 송영재·‘진격의 거인’ 임관우, 28일 마카오서 ROAD TO UFC 출전 작성일 05-27 16 목록 ‘스턴건’ 김동현 제자 송영재와 ‘진격의 거인’ 임관우가 UFC 진출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br><br>송영재와 임관우는 오는 28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 5 오프닝 라운드 데이1’에 출전한다. 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MMA 유망주들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다.<br><br>코리안좀비 MMA 소속이자 AFC 잠정 페더급 챔피언인 송영재는 일본 DEEP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과 네 번째 경기에서 맞붙는다. 송영재는 전 UFC 웰터급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이자 현 UFC 파이터 고석현의 팀 동료로, 선배들의 뒤를 이어 UFC 무대 입성을 꿈꾸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7/0001126460_001_20260527165112372.jp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좀비 MMA 소속이자 AFC 잠정 페더급 챔피언인 송영재는 일본 DEEP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과 네 번째 경기에서 맞붙는다. 송영재는 전 UFC 웰터급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이자 현 UFC 파이터 고석현의 팀 동료로, 선배들의 뒤를 이어 UFC 무대 입성을 꿈꾸고 있다. 사진=UFC 제공</em></span>송영재는 아오이 진에 대해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제물일 뿐”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준결승 그 이상까지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아오이 진은 지난 시즌 4 8강에서 송영재의 팀 동료 윤창민에게 판정패한 바 있다. 그는 “윤창민에게 직접 복수할 수는 없지만 그의 팀 동료를 상대로 설욕하겠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br><br>임관우는 두 번째 경기에서 아허장 아이리누얼과 대결한다. 188cm의 큰 체격을 자랑하는 임관우는 통산 5승 중 4승을 피니시로 장식한 파이터다. 그는 이번 경기를 “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출발점”이라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출신의 아허장 아이리누얼은 현지 레슬링 챔피언 경력을 지닌 선수다. 임관우는 상대를 두고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하면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br><br>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는 역대 ROAD TO UFC 우승자들의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다. 시즌 2 라이트급 우승자 롱주가 빅터 마르티네즈와 격돌한다. 롱주는 계체를 70.8kg으로 통과했지만, 마르티네즈는 71.7kg으로 0.9kg 초과했다. 이에 따라 마르티네즈는 파이트머니 일부를 롱주에게 양도하며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br><br>‘ROAD TO UFC 시즌 5 오프닝 라운드 데이1’은 28일 오후 7시부터 TVING에서 독점 생중계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7/0001126460_002_20260527165112423.jpg" alt="" /><em class="img_desc"> 임관우는 두 번째 경기에서 아허장 아이리누얼과 대결한다. 188cm의 큰 체격을 자랑하는 임관우는 통산 5승 중 4승을 피니시로 장식한 파이터다. 그는 이번 경기를 “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출발점”이라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UFC 제공</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같은 듯 다른 美 ESS 전략, LG엔솔·삼성SDI 격돌 [배터리레이다] 05-27 다음 한국 태권도, 아시아선수권 겨루기 남자 종합우승·여자 준우승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