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아시아선수권 겨루기 남자 종합우승·여자 준우승 작성일 05-27 1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금 4·은 4·동 6개 획득…품새는 출전한 14개 종목 금메달 싹쓸이</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7/AKR20260527139500007_02_i_P4_2026052716532051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br>[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태권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아시아 무대에서 종주국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 27일 대한태권도협회에 따르면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은 21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는 종합우승, 여자부는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남자부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땄고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br><br> 남자 87㎏급 박우혁(삼성에스원)과 68㎏급 문진호(한국체대), 80㎏급 서건우(울산광역시체육회)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49㎏급 김향기(한국체대)가 정상에 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7/AKR20260527139500007_03_i_P4_20260527165320521.jpg" alt="" /><em class="img_desc">이주영의 품새 경연 모습.<br>[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또한 우리나라는 앞서 19∼20일 같은 곳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달성했다.<br><br> 공인품새 개인전과 복식전, 자유품새 개인전과 복식전에서 출전한 14개 종목 모두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br><br> 특히 공인품새 30세 이하 남자부 이동준(경희대)과 여자부 이주영(한국체대)은 나란히 정상에 오르고 이번 대회 남녀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았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턴건’ 김동현 제자 송영재·‘진격의 거인’ 임관우, 28일 마카오서 ROAD TO UFC 출전 05-27 다음 MLB 관중 수용 규모 최대 구장은 LA '다저스타디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