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관중 수용 규모 최대 구장은 LA '다저스타디움' 작성일 05-2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7/0001359551_001_202605271657086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다저스타디움</strong></span></div> <br>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이 사용하는 홈구장 중 관중 수용 규모가 가장 큰 구장은 LA 다저스의 홈인 다저스타디움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인터넷판에서 소개한 내용을 보면 다저스타디움은 30개 구장 중 유일하게 5만 명이 넘는 5만 6천 명을 수용합니다.<br> <br> 다저스의 올해 평균 관중은 5만 861명으로 4만 명 대 초반 수준인 경쟁 구단을 압도합니다.<br> <br> 성적과 흥행을 모두 잡은 다저스 구단은 의류업체 유니클로와 5년간 1억 2천500만 달러(약 1천875억 원)에 달하는 다저스타디움 명칭 사용 계약을 하고 떼돈을 벌었습니다.<br> <br> 계약 기간 구장 이름은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으로 불립니다.<br> <br> 구장 규모 순위 2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안방인 체이스필드(4만 8천330명), 3위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인 T모바일 파크(4만 7천929명)입니다.<br> <br> 20개 구장이 4만 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하고, 가장 적은 인원이 들어가는 구장은 애슬레틱스의 임시 홈인 수터 헬스파크(1만 3천416명)입니다.<br> <br> 애슬레틱스 구단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새 홈구장을 짓는 중입니다.<br> <br> 애슬레틱스의 새 홈구장 관중 수용 규모는 3만 3천 명으로,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하는 탬파베이 레이스의 새 구장(3만 1천 명)과 더불어 작은 구장 1, 2위를 다툴 참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한국 태권도, 아시아선수권 겨루기 남자 종합우승·여자 준우승 05-27 다음 피네이션, ‘싸이흠뻑쇼2026’ 개최 확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