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면 되잖아" 황인범이 하루 만에?…고지대 훈련 첫날부터 나온 진심 작성일 05-27 2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24일 축구 대표팀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K리거 중심의 본진은 지난 18일 출국해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렸는데, 전날 합류한 황인범은 로키산맥을 배경으로 구슬땀을 흘리다 속마음이 툭 튀어나왔는데요. 전날, "뭘 그렇게 힘들어해"라고 말했던 황인범, 오늘 나온 속마음은 어땠을까요? </div><br> #황인범 #축구대표팀 #월드컵 #전지훈련 #솔트레이크시티 #고지대 <br><br> 오랜만에 훈련장에 돌아온 황인범~ <br><br> 우리 '중원사령관'에게 기대가 쏟아지는데 <br><br> 지난 18일 전지훈련지 도착한 선발대는 1410m '고지대' 솥트레이크시티서 훈련 <br><br> 쏟아지는 어려움 토로 <br><br> [김문환/ 축구 대표팀] <br> "와서 느껴봐야 할 것 같아요. 저희도 맨 처음에는 몰랐잖아요. 아~ 인범이가 저 자꾸 놀리더라고요. 쓰러지지 않았냐고. 잘 준비하고 와." <br><br> 그러자 24일 도착한 황인범은 이런 자신감을 보였는데 <br><br> [황인범/ 축구 대표팀] <br> “그냥 하면 되는 건데 뭘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해.” <br><br> 갖가지 훈련 소화한 황인범, 무심결에 튀어나온 말이? <br><br> [황인범/ 축구 대표팀] <br> "야 말하게 하지 마. 호흡 안 돼." <br><br> '고지대' 어디까지 느껴봤니? <br><br> 영상취재 박재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브릴스, '애니 로봇' 전략으로 북미 공략…로봇 자동화 플랫폼 확대 05-27 다음 3연속 월드컵 우승국 맞춘 경제학자 "북중미에선 네덜란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