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사업가 남편과 재산 안 합쳤다…"경조사 통장만 있어" ('컬투쇼') 작성일 05-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보라, 경제 관리 고민하는 사연자에 조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0rq6zt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06d96658ab0b23f5e0d177e4d495ebf198fceea28e29817e919906128f08b3" data-article-image="" dmcf-pid="U7pmBPqF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3032189na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1kUVpX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093032189na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4f6cb85714341aec04b6c6e2f58189d03de38ef5e91bb7edb2e559909cf27" dmcf-pid="uzUsbQB3nF"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사업가 남편과의 재산 관리 방식을 공개하며 현실적인 결혼 생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5bdf41d5d0ab7de2400b7a5e71292b80fc598f383de945f62fd67b13bda1bc6" dmcf-pid="7quOKxb0et"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곽범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게스트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c06fb71a85d83e0d0d371f8a7314f9cd05e453d926351d99f7473c6724eafc17" dmcf-pid="zB7I9MKpM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데이트 통장을 두고 갈등을 겪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청취자는 남자친구가 부모님 생신 선물부터 친구 집들이 비용, 자동차 보험료까지 모두 데이트 통장에서 해결하려 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48c375380a233b1c592758512d2c5b0ec6b70ba5d07743abe6e9b8bb87222d5" dmcf-pid="q31kUVpXL5"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균은 "결혼해서도 돈 이야기는 민감한 문제 아니냐"며 남보라에게 실제 부부의 경제 관리를 물었다.</p> <p contents-hash="ab87efe8223ca29d24e039197120d62d8a6381ca53c257618eedab252431d82a" dmcf-pid="B0tEufUZnZ"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저희는 아직 통장을 안 합쳤다. 각자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지방 경조사나 부모님 생신, 명절 같은 데 사용하는 경조사 통장은 따로 있다"며 "거기에 각자 일정 금액을 넣고 필요한 때만 사용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b1272f38099234d5769204a9c49a33eb0c69cb6924b5f9877070e271c9abc6" dmcf-pid="bpFD74u5e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나친 비용 계산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보라는 "나중에 결혼해서 같이 사는데 샤워를 더 오래 했다고 물값을 더 내라고 하면 너무 피곤하지 않겠냐"며 "돈 계산은 회계팀에 맡기고 연인은 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390826b25f1210776aacd9e2f23da30509a43693d7dac20b25ee86bc0e7665" dmcf-pid="KU3wz871nH" dmcf-ptype="general">이날 임신 36주차라고 전한 남보라는 "출산까지 딱 한 달 남았다. 이제는 배를 차는 게 눈으로 보인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dbe43be3c4d1dfe1c53a36ba4c496432d7f7117aa68013a89f474283eee582" dmcf-pid="9u0rq6zteG" dmcf-ptype="general">곽범과 김태균은 "남보라 씨가 다음 주 방송까지만 함께하고 출산 준비에 들어간다"고 전했고, 김태균은 "아이 낳고 바로 돌아오라"라고 농담했다. 이에 남보라는 "애 낳고 다시 오겠다. 유모차 끌고 와서 아기 PD님께 맡기고 라디오 할 수도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070f3ba28b273ae659f22f03c29de91fe8fa879d3112ecc4cc5e1cd2619bbea" dmcf-pid="27pmBPqFnY"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당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달 18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냅킨 계약서 소년의 인생역전”…메시, 순자산 1조5000억원 돌파 05-25 다음 색깔 찾은 엔믹스, '헤비 세레나데'로 굳힌 존재감[초점S]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