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강등 피한 토트넘…손흥민도 '좋아요' [소셜픽] 작성일 05-25 26 목록 <!--naver_news_vod_1--><br>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br><br>2부 강등 위기에 있던 토트넘은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br><br>팔리냐가 머리로 친 공이 골대에 맞고 튕겨 나오자 곧장 왼발로 골을 다시 차 득점합니다.<br><br>전반전의 이 골이 토트넘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br><br>10승 11무 17패, 리그 17위로 잔류가 확정되자 안도와 기쁨이 뒤섞인 팬들의 함성이 홈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br><br>10년 동안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전 주장 손흥민은 경기가 끝나자마자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승리 소식에 '좋아요'를 눌러 축하했습니다.<br><br>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은 토트넘의 최대 라이벌, 아스널은 마지막 경기 후 22년 만 리그 우승의 기쁨을 다시 한번 만끽했습니다.<br><br>한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리즈와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리그 18위에 머물면서 15년 만에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br><br>[화면출처 엑스 'Arsenal'·쿠팡플레이·유튜브 'Tottenham Hotspur'] 관련자료 이전 남해 해안·산악 능선 달리는 '런투씨' 내달 5∼6일 개최 05-25 다음 [롤랑가로스] 조코비치, 역대 최다 그랜드슬램 출전 기록 경신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