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해안·산악 능선 달리는 '런투씨' 내달 5∼6일 개최 작성일 05-2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5/AKR20260522111900052_01_i_P4_20260525083512319.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 런투씨 포스터<br>[경남 남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 해안과 산악 능선을 달리는 '런투씨(RUN TO SEA)'가 내달 5일부터 이틀간 미조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br><br> 25일 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스포츠 행사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로컬 축제로 기획됐다. <br><br> 전국 각지에서 400여명의 러너가 참가해 남해의 해안과 산악을 달린다.<br><br> 행사 첫날인 내달 5일에는 남해 해변을 달리는 '나이트런'과 지역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장 내 별도 캠핑존이 운영된다.<br><br> 6일 열리는 메인 레이스는 참가자 숙련도에 따라 10㎞와 20㎞ 두 가지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br><br> 참가자들은 천하마을 전망대, 가마봉, 편백자연휴양림, 망산 봉수대 등을 지나는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br><br> 행사장 내 먹거리는 남해 청년 셰프인 김동욱 '빠뜨롱' 대표가 맡아 지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br><br>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남해가 독보적 아웃도어 및 스포츠케이션(스포츠+휴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UFC 라이트급 11위와 '1라운드 킬러'가 맞붙는다! 피지예프-토레스,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서 격돌 05-25 다음 가까스로 강등 피한 토트넘…손흥민도 '좋아요' [소셜픽]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