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축제 같은 무대 작성일 05-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xmMax2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75c0492f4280b31ec76eb8a0abbcb280de28692c11b4d666c1113d169ffae" dmcf-pid="0dMsRNMV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3516752chrn.jpg" data-org-width="680" dmcf-mid="FbaWNsae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bntnews/20260525073516752ch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48a89dbc450c19f436ab10d3683677e8ca4c0b73ed02ad3a1b4fefc67d434d" dmcf-pid="pJROejRfMn" dmcf-ptype="general"> <p><br>르세라핌이 신곡 ‘BOOMPALA’로 유쾌한 에너지와 긍정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와 밝은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br><br>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BOOMPALA’ 활동에 돌입했다.<br><br>‘르세라핌’의 ‘BOOMPALA’는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무대에서 자유롭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르세라핌’이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며 “‘BOOMPALA’는 불안과 걱정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곡이다. 듣다 보면 이너피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무대에서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유쾌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사쿠라는 도입부에서 홀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연기를 펼치며 재미를 더했고, 멤버들은 ‘마카레나’ 동작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br><br>‘BOOMPALA’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직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3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스포티파이에서는 하루 115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르세라핌’은 오는 6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7월부터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개최한다. 공연에는 두려움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br><br>르세라핌은 최근 해외 음악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글로벌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사진제공=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혁신센터, 한중싱 AI 창업경진대회 한국 예선 열고 청두 진출 지원 05-25 다음 해킹으로 출렁인 이통3사 점유율, 1분기에 일부 되돌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