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혁신센터, 한중싱 AI 창업경진대회 한국 예선 열고 청두 진출 지원 작성일 05-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스타트업 30여 개사, 현장 발표평가 참여<br>현지 투자자·대기업 매칭 등 후속 지원 연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OhikJ6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89b4a8ca547b58dd1ada840d8a98275d29d94e0151879a9765882651439e4" dmcf-pid="tAIlnEiP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혁신센터가 최근 인공지능(AI)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etimesi/20260525073419842cypt.jpg" data-org-width="700" dmcf-mid="5BIlnEiP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etimesi/20260525073419842cy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혁신센터가 최근 인공지능(AI)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733093b0746bbd931cfb97e3f94b9a9e4ad062e39f4e480bb646c28c8c5c6" dmcf-pid="FcCSLDnQwV" dmcf-ptype="general">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는 최근 서울에서 중국 청두 고신구 과학기술창신국과 '2026 한중싱 인공지능 창업경진대회' 한국 지역 예선을 공동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259aa8fd342fd21021058fdbb235376317cc76e1619310a4706a748be19bbc6" dmcf-pid="3khvowLxD2" dmcf-ptype="general">이 대회는 중국 청두시 인민정부와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의 인공지능(AI) 특화 트랙이다. 한국과 중국, 싱가포르 3개국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인천혁신센터는 한국 공식 운영기관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9b12a2b5db76479638c47da74ca00ab87d9cbeee41d8a0ec8a94748ce843a15" dmcf-pid="0ElTgroMr9" dmcf-ptype="general">올해 대회는 피지컬 AI, 대규모 언어모델(LLM) 응용, AI 에이전트, 컴퓨터 비전, 로보틱스, 헬스케어 AI, 스마트 제조, AI 반도체 등 AI 융합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b6dbb2be9a7c350a226d00c62585bb8b6afd996f4be76ba0082cf538275bbdb" dmcf-pid="pDSyamgRrK" dmcf-ptype="general">한국 지역 예선에는 국내 AI 스타트업 30여 개사가 지원했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은 서울 현장에서 발표평가를 받았고, 중국 산업·투자 전문가 등이 심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0c03148e7008d45d6a6a7fabaaf2c8be7fba9ebf224894be10150a67b828be8" dmcf-pid="UwvWNsaemb" dmcf-ptype="general">최종 선발 기업은 오는 10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서는 중국·싱가포르 대표 기업들과 경쟁하고, 현지 투자자 및 대기업과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6d924b860cdd50f96f0ebd3e35619aaa98851680202a390b0224d9ad47fbd13b" dmcf-pid="urTYjONdsB" dmcf-ptype="general">본선 진출 기업에는 중국 현지 투자자·대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온·오프라인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청두 고신구 입주 연계, 창업지원 혜택 등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dbd6b238b9610b3027a404e96904a0f6ff583757fa8dfae45b060a4f81dc8aae" dmcf-pid="7myGAIjJOq" dmcf-ptype="general">인천혁신센터는 경진대회 이후에도 중국 현지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과 글로벌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af605593c84684b3d5021d155f6375716317d601dae60362af63ac1c9ccfb44" dmcf-pid="zsWHcCAisz" dmcf-ptype="general">인천혁신센터는 2016년부터 청두 고신구와 한·중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 예선을 3년 연속 운영했다. 지난해 열린 '한중일 문화콘텐츠 창업경진대회'에서는 한국 기업 5개사가 본선에서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0b2e7ba35aa163d66a5859f3928c4f02dfe4f07ce5653de8433b50862b52037" dmcf-pid="qOYXkhcnm7" dmcf-ptype="general">이재선 대표는 “AI 산업은 글로벌 협력과 시장 연결이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대회가 국내 스타트업이 중국과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혁신센터는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투자,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e38eea4887e300b17564c696caabbc72118a5c4ffaf5429e0261fcc41f874f" dmcf-pid="BPLa9MKpru" dmcf-ptype="general">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새 음악 항해 05-25 다음 르세라핌, 축제 같은 무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