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경고 이어 “녹취 있다”··· 故설리 오빠, 김수현 또 저격 작성일 05-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QbJe2u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a892be4d04efeed9bb094b8038d6a34f939225e6cdd8d2a24291a87467187" dmcf-pid="pfxKidV7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31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2516933lk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AdrDnQ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2516933lk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31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49bd6c248d706be1d009c8862baea9626551f48fe55c0bba1b1f7750dffd5a" dmcf-pid="U4M9nJfz0v" dmcf-ptype="general">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또다시 배우 김수현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89708b57789b3469a9986c503efb48369c7f1a6e4db747850d090970a924ab63" dmcf-pid="u8R2Li4qFS" dmcf-ptype="general">A씨는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한테 2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b382357a68d18fcd5a862ecdd3a60c5e6eb41da4cd447ac99508a55678eabf" dmcf-pid="76eVon8BUl" dmcf-ptype="general">이어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 담겼다. 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다”며 “1년 전에는 영화만 좀 건드리고 말았다. 난 이걸 앞으로도 쓰고 싶지 않다. 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5e3a488870e0fcecae76bbb514adbc3f00ca4aceaad418466ebd5ce6dcd282" dmcf-pid="zMn6jax23h" dmcf-ptype="general">A씨는 전날인 21일에도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저격글을 게재한 바 있다. 실명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누가 그랬냐’고 묻는 말에 A씨는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해, 저격글의 주체가 김수현임을 암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49abde73a082d3b567a1fe3385d333271c3e160ac51d9af82f6935b40ce4d" dmcf-pid="qRLPANMV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오른쪽). 정지윤 선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2518514ge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rghIjJ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2518514ge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오른쪽). 정지윤 선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15d9e57bc81f5e496a1bab0d942663acb8680f41efd63aca12535c3fb8e5bc" dmcf-pid="BeoQcjRfpI" dmcf-ptype="general">이는 같은 날 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주장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데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54d8fcda49a035f8036f45199d556c48275a5beff86e036bc6d6604f977e50c" dmcf-pid="bdgxkAe4uO"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14일 검찰에 제출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구속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김 대표가 두 사람의 교제 증거로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와 녹취 파일 등은 조작된 것으로 봤다.</p> <p contents-hash="c970f4fb58ac3f70d2ff6a2e0a1f1b2d6b395b177e3035e84d0800bb2dad510d" dmcf-pid="KJaMEcd8zs"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수현이 김새론의 자택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설거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2020년에 촬영된 것으로,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가 아님에도 이를 공개해 김수현의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733d6693259e3563f6d0458ec2b11c1378a97964eec7f397bf6a1a1483312980" dmcf-pid="9iNRDkJ67m" dmcf-ptype="general">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2bcd880bad8b26620f1879965f17e8509181640de96fe69ef0fdf5f3ffc2e138" dmcf-pid="2njewEiPzr"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그동안 김새론과의 교제 사실은 인정하나 미성년자 교제는 부인해봤던 만큼, 경찰의 판단으로 인해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이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56366f9b203e975700353f93776b1b71c644c23f80eb8a14e1d5590739f45b1" dmcf-pid="VLAdrDnQuw"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김새론 유족과 김 대표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포함한 민·형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c71f47acd981bb92d4f6192e1b4bce2c07f62559e77a239d1c62be7a4c7ff42c" dmcf-pid="focJmwLx7D"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프', 정호연 뉴욕서 귀환·경쟁작 日 감독 목격담도…고무적 분위기 [칸 현장] 05-23 다음 트레저, 가장 'YG스러운' 힙합으로 정면 승부 [Oh!쎈 펀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