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가장 'YG스러운' 힙합으로 정면 승부 [Oh!쎈 펀치] 작성일 05-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WrXGOc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89d3556b9f456f6c449c92a4f81b00160bce7a6ad263ee5d8094fdf31f67f" dmcf-pid="KcYmZHI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52706522bglj.jpg" data-org-width="530" dmcf-mid="q4ARDkJ6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52706522bg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277afbc4b18221de34cc243934696672b50c47fbb16be8caea9ac72ed3efc8" dmcf-pid="9kGs5XCEyd"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트레저가 본연의 색채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근본 힙합'으로 돌아온다. 그동안 다년 간의 대규모 해외 투어를 통해 무대 장악력과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벼려온 만큼,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두 번째 챕터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03a297d93eef608f82875921ad01b061a69455d15b14bbf40870da5740efb10" dmcf-pid="2EHO1ZhDSe"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미니 4집 앨범 [NEW WAV]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트레저의 음악적 변신과 성장을 동시에 증명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7295dac79f2c87c8e3aa7c26c432c02ff776d4bbb68b6ea816a543f923936f7" dmcf-pid="VDXIt5lwTR"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지난해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와 미니 3집 [LOVE PULSE]를 통해 특유의 청량하고 부드러운 감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LOVE PULSE]는 발매 일주일 만에 113만 1346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에 등극,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하며 대중성까지 꽉 잡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306afccec5577b9487ba77e3d90da9a9e9eced5276d23bc2664ae6802145f44" dmcf-pid="fwZCF1Srv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 [NEW WAV]에서는 전작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날것의 거친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앨범명 [NEW WAV]는 새로운 흐름을 뜻하는 동시에 무손실 오디오 포맷인 'WAV'를 중의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가공되지 않은 트레저 본연의 선명한 정체성을 보여주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ea73b6c7319b7e79ad986b63ed54bca56d377293248bd12d9eec74bbfcf2d635" dmcf-pid="4r5h3tvmyx" dmcf-ptype="general">실제로 공개된 티저 영상과 비주얼 포토 속 트레저는 와일드한 스웨그와 강렬한 눈빛, 힙합 스트릿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대담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멤버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힙합을 하고싶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바람대로, 이번 앨범을 보시면 트레저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놀라실 것이다.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멋지고 YG스러운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f28a588e8f1844e7164c3aca0c93f2b9def2e935a90be19d3f008dfd3ca8d" dmcf-pid="8m1l0FTs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52706784bwfq.jpg" data-org-width="530" dmcf-mid="BhpWzuHl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52706784bw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48eebc1871b8f57ba85e9798418ad653d2b098870ad6c96af7fa97f61e26ac" dmcf-pid="6RrLIsaeS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컴백이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트레저가 그간 무대 위에서 증명해 온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에 있다. 트레저는 이미 전 세계를 누비며 내공과 무대 장악력을 탄탄하게 쌓아올려왔다.</p> <p contents-hash="bd4a149ba63527d33ef6403bd1781950e92046dcfab3388d9f076f569d40cf66" dmcf-pid="PemoCONdv6" dmcf-ptype="general">현재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아시아 투어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서울과 일본, 마카오를 거쳐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며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8bcea59de7c6613cf0a9b638f4a2b4b20e8bdaf9014a7e21a7bc472da06b1bd" dmcf-pid="QdsghIjJl8" dmcf-ptype="general">수많은 라이브 무대 경험으로 다져진 멤버들의 여유와 거침없는 무대 매너는 힙합 기반의 신곡 4트랙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폭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계가 없다"는 앨범 트레일러 속 멘트처럼,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폼을 끌어올린 트레저의 진짜 무기가 발휘될 때다.</p> <p contents-hash="6368aa77ad5caaf9a2d4f2a8f37265219eac039273ebd4c9221bc68595896c2d" dmcf-pid="xJOalCAiv4" dmcf-ptype="general">한편, 트레저는 미니 4집 발매에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하며 컴백의 열기를 잇는다. 이어 일본 8개 도시에서 20회 규모의 대규모 팬 콘서트 투어를 돌며 글로벌 맹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d71affa4825516a35fad9b7a72f66c013792fa516ac551be2150e40abff069" dmcf-pid="yX238fUZyf" dmcf-ptype="general">자신들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또 가장 하고 싶었던 힙합으로 돌아온 트레저. 어느 때보다 뚜렷해진 정체성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 거대한 '새로운 물결(NEW WAV)'을 일으킬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71eec2afaff6cb25e64b248bdf875dedb1570ab5b730c99ccf5622241333d235" dmcf-pid="WZV064u5SV" dmcf-ptype="general">[사진] 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차전” 경고 이어 “녹취 있다”··· 故설리 오빠, 김수현 또 저격 05-23 다음 임지연, 눈길 사로 잡는 ‘멋진 신세계’ 신서리 공항 패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