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열사’ 만든 김부선 옥수동 아파트 가압류 당해 “5개월동안 억울했다”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My1VpX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fb8ce4013c803d49e82ade6c289874e5ee459e39328ed78964e187afb02ec" dmcf-pid="yaWxLIjJ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부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63618687ekus.jpg" data-org-width="540" dmcf-mid="QQDzfgQ9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63618687ek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부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WNYMoCAi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02b50773f57be86812c5344650218f7a1e723256686b91cc278ed2f2ffcae53" dmcf-pid="YjGRghcnh8" dmcf-ptype="general">김부선 아파트가 가압류 대상이 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3052499a491733f0074cef08d330ca62d0c456545147753feb143839a8dc03f" dmcf-pid="GAHealkLS4" dmcf-ptype="general">5월 21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1일 금전 대여 관련 문제로 배우 김부선 소유의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전용면적 114.78㎡)에 대한 2억 원 상당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32f1104a281e332babc3c7efe9fc8c1b7fc359c81c46ef6ed870adce8405ca9b" dmcf-pid="HcXdNSEohf" dmcf-ptype="general">이는 2011년 일부 입주민의 조직적인 난방비 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부선을 '난방열사'로 주목 받게 한 아파트다.</p> <p contents-hash="3a01bbbe098155fed400dc02bb90222eae626f332ab01a556ad1557c3ad83641" dmcf-pid="XkZJjvDgyV" dmcf-ptype="general">앞서 채권자는 김부선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는데, 김부선은 지난 5월 19일 조정기일에 출석했지만 채권자 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해당 사건은 강제조정 절차로 넘어가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07d26139812f2c1b45be15063d85633aef63a3df8b1d7bb80a44e20e9ce2c268" dmcf-pid="ZjGRghcnv2"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직하면 바보되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을 당시 입었던 옷을 다시 착용한 채 조정기일에 출석한 사실을 언급한 뒤 "5개월동안 억울하고 힘든 일이 있었다. 5개월 정말 마음고생 많이 했고 돈도 많이 들었지만 오해가 풀릴 수 있는 증거들을 찾아 다행이다"고 밝혔다. 또 김부선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대출받을 집이 하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5AHealkLC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cXdNSEo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촬영 힘들지?”…유승목, 딸이 준 2만원 아직도 못 쓴 이유(유퀴즈) 05-21 다음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귀환, 전세계 음악·영화 차트 동시 석권 [ST포커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