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귀환, 전세계 음악·영화 차트 동시 석권 [ST포커스]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RbWzZv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430e43b7504cdbee3084852fc5050a724b38c1b8274039e30f938a437bfd1" dmcf-pid="9DeKYq5T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앨범 재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63707723covx.jpg" data-org-width="600" dmcf-mid="BbeKYq5T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63707723co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앨범 재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8bd94724d14bfdb48fbd2dec5f96a773e5b3f5c9a8a7af1ff917004ade50f2" dmcf-pid="2miVXKFY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영화와 음악 시장을 동시에 뒤흔들고 있다. 영화 '마이클(Michael)'의 흥행과 함께 그의 대표곡들이 글로벌 차트에서 다시 주목받으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0605c7f802fa8bb0b87ff5ee4b7e707680113a0a9d9d49f9127fab99cdd8474" dmcf-pid="VsnfZ93Gyd" dmcf-ptype="general">미국 빌보드는 18일(현지시간) 마이클 잭슨이 '빌보드 아티스트 100' 정상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집계 기간인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그의 솔로곡은 미국 내에서 총 1억6120만 회의 공식 스트리밍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cc5774e2a93a9541e93cace9b971a2bf0d77a923b392d0fba3bb5d6d9e0fe4f" dmcf-pid="fOL4520HWe" dmcf-ptype="general">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은 '빌보드 글로벌 200' 1위를 차지했다. 1983년 발표된 이 곡은 2020년 출범한 해당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곡 가운데 가장 오래된 노래라는 기록도 세웠다.</p> <p contents-hash="c94399fd6bf2d1db295589ada40f42e2e20b84b9107451ec595d1a8fa3c2810c" dmcf-pid="4Io81VpXvR"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비트 잇(Beat It)' 5위, '돈트 스탑 틸 유 겟 이너프(Don't Stop 'Til You Get Enough)' 11위, '휴먼 네이처(Human Nature)' 12위, '스무스 크리미널(Smooth Criminal)' 25위, '더티 다이애나(Dirty Diana)' 34위, '배드(Bad)' 37위, '스릴러(Thriller)' 47위,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56위, '데이 돈트 케어 어바웃 어스(They Don't Care About Us)' 57위, '록 위드 유(Rock With You)' 60위, '시카고(Chicago)' 61위, '유 록 마이 월드(You Rock My World)' 62위, '피와이티(P.Y.T. (Pretty Young Thing))' 97위, '리멤버 더 타임(Remember The Time)' 104위,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108위, '워너 비 스타팅 섬싱(Wanna Be Startin' Somethin')'이 117위에 올랐다. 또한 잭슨 파이브의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도 107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f279b63f260b3002131e1379899d491cbdd4ce552e99df0dd53fbe6bc8fa1e3" dmcf-pid="8Cg6tfUZyM" dmcf-ptype="general">'핫 100' 차트에서도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빌리 진'이 15위, '휴먼 네이처'가 21위, '비트 잇'이 29위, '돈트 스탑 틸 유 겟 이너프'가 36위, '더티 다이애나'가 44위, '록 위드 유'가 47위에 오르며 총 6곡이 동시에 차트인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이 '핫 100'에 6곡을 동시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023df5c41a633a3cb7571f08d8d3397145dbd8709623eb1e1bcc2fe310053018" dmcf-pid="6haPF4u5Sx" dmcf-ptype="general">앨범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빌보드 200'에서는 '스릴러'가 5위, 베스트 앨범 '넘버 원스(Number Ones)'가 6위를 기록했다. 이어 '디 에센셜 마이클 잭슨(The Essential Michael Jackson)' 83위, '오프 더 월(Off The Wall)' 93위, '데인저러스(Dangerous)' 135위, '엑스케이프(Xscape)' 192위로 재진입하며 총 6장의 앨범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d776ff659491429f20793ab76f53f6ef3321732852b10d1538ffb17fbef1d45" dmcf-pid="PlNQ3871WQ"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빌리 진'은 글로벌 데일리 차트 1위를, 마이클 잭슨은 글로벌 위클리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1e64b07a7e9dd7e36ff7d9ba7db41e8e0dd81b1e4b16b4c435a2474dc3da6cf" dmcf-pid="QSjx06ztTP" dmcf-ptype="general">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간 앨범 차트에서는 '디 에센셜(THE ESSENTIAL)'이 1위를 차지했고, '스릴러'와 '배드'가 각각 5위와 6위에 오르며 세 앨범이 톱10에 진입했다. 싱글 차트에서는 '빌리 진' 3위, '비트 잇' 5위, '휴먼 네이처' 6위를 기록하며 세 곡이 동시에 톱10에 안착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b74fae8d452d97fa17143547d46401de46b384b46fbe4caba328e397130eb" dmcf-pid="xpvk6jRf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이클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63708984siqr.jpg" data-org-width="600" dmcf-mid="bkuYATw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163708984si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이클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b47da650f94f2ac1f73d29095baa4d04308b2924c59ae1ee212d007e76225e" dmcf-pid="yjP7SpYCC8" dmcf-ptype="general"><br> 영화 '마이클' 역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조카인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개봉 4주 차에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선전 중이다.</p> <p contents-hash="0feb913277260ef5d57121c1769ffc4b94bac16ecbd49e036370085d0f81e7be" dmcf-pid="WAQzvUGhh4" dmcf-ptype="general">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는 북미에서 2억8921만 달러, 해외에서 4억2395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전 세계 누적 수익 7억1317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전 세계 흥행 순위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또한 음악인 전기 영화 가운데 '엘비스'를 넘어 역대 흥행 2위에 올랐으며, 1위인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3f9ad14876cd7fdcb17bcf7e268b78bdde40def029cbf498f144be79dd95beb" dmcf-pid="YcxqTuHlCf" dmcf-ptype="general">국내 흥행도 순조롭다. 지난 13일 개봉한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77만8429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96fc9676ec7a1aa9b66f873df7d136de7456e6e0ec6df104508f220e78a2c62" dmcf-pid="GkMBy7XShV"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른바 '마이클 효과'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퍼포먼스 영상도 다시 확산되며 세대를 초월한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을 재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p> <p contents-hash="0e1b5d43f0017724789e08592c7930b7791bf70d9f62ca707377c7d223fcb745" dmcf-pid="HERbWzZv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방열사’ 만든 김부선 옥수동 아파트 가압류 당해 “5개월동안 억울했다” 05-21 다음 "의식 잃을 것 같아 119 불러" 김보미, 남편 출장 중 응급실 行→요로결석 수술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