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기독교 개종한 송은이 母 “다리 묶어놓고 세시간씩 기도, 여든에 해외선교도”(못간다)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rJeVpX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a8d6cc6e4b1342975d4369cde7e4678f5adeecf7b104d6141036ad565a1f0" dmcf-pid="3vmidfUZ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미의못간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82939547er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xpvlEiP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82939547er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미의못간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0J6p3Wmj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4230ab75d1c146faa06b8dfdc63ff7ff74ebe722016e140ecd407e314fc6722" dmcf-pid="piPU0YsACl"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송은이가 불교신자에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된 어머니의 신앙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e6e29cebb0f5cea88153e43eabdc2f3b2a88011fd00af14d366f96ba216699b" dmcf-pid="UnQupGOcyh"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는 송은이가 불교였던 어머니가 기독교로 개종 후 현재 신앙생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51121af01e942561aeb969ebf12cb8efe244dbd371e8991dd16ed5694471a8" dmcf-pid="uLx7UHIklC"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어느 날 엄마가 저한테 '은이야 너 교회 갈 거냐? 나 좀 데리고 가라'고 하시더라. 엄마가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좀 예민하신 편이다. 꿈도 잘 꾸시고 이랬는데 그럴 때마다 약간 무서운 생각이 드셨다고 하더라. '내가 은이 따라 교회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그 얘기를 하셨다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교회 열심히 다니셨고 2011년도에 세례 받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3e1c873ff97ccc562baae5c1b71e42146a23f9a05fb4a45bbb5b0ed528426c" dmcf-pid="7oMzuXCEl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엄마의 신앙생활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새벽예배를 드리시고 다리를 묶어놓고 세시간씩 기도하신다. 의자에 앉아서 다리가 벌어지면 허리가 아프니까. 다리가 풀어지면 자세가 틀어질까 봐 다리 딱 묶어놓고 3시간을 기도하시는데 성미 언니, 같이 방송하는 연예계 동료들, 저랑 같이 방송에 나오는 MC들, 제작진, 가족, 교회 식구들 등 기도할 사람이 많다. 여든이 넘으셨는데 매년 캄보디아, 몽골 선교 계속 다니시고 성경 읽으시고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zgRq7ZhDC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qaeBz5lw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픈 것도, 낫는 것도 생명의 속성…정주리 감독 '도라' 05-20 다음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비 회수 주장에 "지원 안 했다…반환 대상 아냐" [종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