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비 회수 주장에 "지원 안 했다…반환 대상 아냐" [종합]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e30YsA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bf041edea1d64139ecb27dc5922f889720668a9de0708ef6fdeb93eba20c0" dmcf-pid="YKd0pGOc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183121812tizx.jpg" data-org-width="700" dmcf-mid="1AgLoQB3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183121812ti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b64cdd5f6ec2d751300a42604f0514028f88e7d931403511eab76a621d7009" dmcf-pid="G9JpUHIk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제작비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가 드라마 제작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a4b7e10fbf391409c2730809974253b20b01284d239200ceed5892a595e47615" dmcf-pid="HfL7z5lwCI"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추진한 '칸 시리즈 연계 방송콘텐츠 해외유통 지원사업' 참가작으로 선정돼 지난 4월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투자설명회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600c6889be94508014f90133f90fa4049e3a9fe39ae345e50687266f536b9b7e" dmcf-pid="X4ozq1SrvO"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보자 A씨가 방미통위 디지털방송미디어정책과 담당자와 통화한 내용이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담당자는 항공권, 숙박비 등 행사 참가 관련 실비 지원 여부에 대해 "항공권과 숙박비는 지원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원금 회수 가능성과 관련해 "회수 가능 여부는 공고문과 관련 법률상 근거를 확인해야 한다"며 "지원금 회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f41829cc1f405a29f13c218fb7e658ef322d94b30ed9143b60167165ef694ed" dmcf-pid="Z8gqBtvmls" dmcf-ptype="general">이같은 정부 지원금 회수 주장이 제기되자 20일 방미통위는 "지난달 23일∼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며 공식 SNS에 입장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f2176f803d7dbf70766d61a9b19d7cd930181481602e6ee9cf86b229581255e" dmcf-pid="56aBbFTsvm"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지원한 금액은 투자설명회 참가에 필요한 실비로 관계자 1인에 대한 항공료와 숙박비(310만 원)이고, 방송제작 비용은 지원한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9bec939b09052be50336121e57177615668fd0be990e1cbf8d4748a454a446" dmcf-pid="1PNbK3yOSr" dmcf-ptype="general">또한 "동 지원은 1회성 행사 참가에 대한 지원금으로 현지에서 트레일러 상영 및 투자 상담을 진행, 보조금 지원 용도에 맞게 사용한 것으로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상 반환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며 지원금 회수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b9d428f23bac601e7f7606cb11f2faafb3d637a58cea6b0eab8fbce01e39fb" dmcf-pid="tQjK90WISw"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방미통위는 객관적으로 확인가능한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는 등의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참가 작품에 대한 지원 조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56f6854fe25dbe6cdfe564761c7ba4d87d1e8ebc46cebddd2e9c4cdae44e6e" dmcf-pid="FxA92pYChD"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이 즉위식에서 자주국 황제가 착용하는 '십이류면류관'이 아닌 제후국의 격식에 해당하는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은 '만세'가 아닌 '천세'를 외치는 장면을 송출하며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41070c2c7a0bd7866a10f402bf8172a4a13d02b85a81d129ffc11d61e4bdbd8d" dmcf-pid="3Mc2VUGhCE"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과 박준화 감독, 유지원 작가, 주연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사과했다. 이후 문제가 된 즉위식 장면은 디즈니+, 웨이브 등 OTT 서비스에서 수정된 상태로 공개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0RkVfuHl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교→기독교 개종한 송은이 母 “다리 묶어놓고 세시간씩 기도, 여든에 해외선교도”(못간다) 05-20 다음 '생방송투데이' 영등포 간장게장 메밀국수 맛집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