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삼성은 뽀록, 창피할 것”…팬덤 중계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작성일 05-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QruFTs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5da1f24d874022fca422d36553075aaa88164b6a9e22b6f33bf35103e0c41" dmcf-pid="zbxm73yO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박성광.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54620726qwok.jpg" data-org-width="540" dmcf-mid="uJJhK7XS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54620726qw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박성광.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72b7534d0c09567e14436c3fadbfe5570d941db94010d711f4be6e0fc2502c" dmcf-pid="qKMsz0WIY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프로야구 팬덤 중계 중 상대 팀 선수들을 향해 비하 발언을 했다가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7afe1e1493d13eb11d49aeb48477dc9444ce8eddeae2891f6ed851e064cee39" dmcf-pid="B9ROqpYCtr"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팬덤 중계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df64fe3442b7ffe87bb4a87b62913f24ed180396af2b692c99f06d6e8895b2" dmcf-pid="b2eIBUGhZw" dmcf-ptype="general">논란은 16일 OTT 플랫폼 티빙에서 송출된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팬덤 중계에서 불거졌다. 기아 팬 대표 자격으로 출연한 박성광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을 향해 “뽀록이다”, “다시 보기로 보면 창피할 것”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방송 직후 야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로 선수들의 노력을 폄훼하고 예의를 저버렸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6ecdeafbebdfa1efc08f0388c4624a2e0c74e157cad10aaa72d7a691363fafc" dmcf-pid="KVdCbuHlGD"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야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실시간으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있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분들의 사랑과 자부심이 담긴 팀이라는 점 너무나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988aa430c8b4aafd27d29e91e32270a529f83075c7bbffb1be2ed44614468c" dmcf-pid="9fJhK7XSZE"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스포츠인만큼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겠다”며 “부족했던 부분과 주신 말씀 잘 새기겠다. 다시 한번 팬분들과 선수단 여러분께 사과드리겠다”고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현 모욕’ 래퍼, 대형 페스티벌서도 제외…손절 러시 시작되나 05-20 다음 구글이 삼성·젠틀몬스터와 함께 만든 ‘AI 글라스’ 착용해보니...손 안쓰고 책 추천·장보기도 끝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