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파격 변신 강동원 “웃길 것 같아서…지인이 돈 없냐더라”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kkjL6bcw"> <p contents-hash="12483c68885f893996e9fc76ecccbdb9f470a9b9ff88a1744da93ed3510e97b2" dmcf-pid="5gEEAoPKjD" dmcf-ptype="general">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의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뒷이야기를 밝혔다.</p> <div contents-hash="97316c49b5adc8006fa531e3585d9f49b576f31609331bf0daafd5d13125818a" dmcf-pid="1aDDcgQ9cE" dmcf-ptype="general"> 강동원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수 역할이라 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내가 춤추고 노래하면 웃기겠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 자체가 신선했고 지금 시대와도 잘 맞는 이야기라고 느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9f2e2e8efb337a6df5babef55132cef42d515d4adaf46468fec28a86be090" dmcf-pid="tNwwkax2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와일드 씽’. 네이버 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4114hn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GJJR6zt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4114hn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와일드 씽’. 네이버 무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8907f9b78328f978835355d04c91afd45420c65bb6064ee4fd300ce8c46ec2" dmcf-pid="FjrrENMVgc" dmcf-ptype="general">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혼성 3인조 그룹 ‘트라이앵글’이 해체 20년 만에 재기를 꿈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강동원은 극 중 리더이자 자칭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아 엄태구, 박지현과 호흡을 맞췄다. </div> <p contents-hash="d360a604c88cd133a83a00b5cd57505173cf1769f3452880f548348542fbf2a5" dmcf-pid="3AmmDjRfkA" dmcf-ptype="general">특히 공개 직후 화제를 모은 칼단발 브릿지 헤어스타일에 대해 그는 “내가 직접 선택한 스타일”이라고 강조했다. 강동원은 “90년대 말, 2000년대 초 가수 선배들이 했던 스타일을 오마주한 것”이라며 “처음 가발 테스트를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 그 시절 TV에서 보던 감성을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03b348733dc38758b2593085c75779875e6f40b68a164d4caa480d0f733e7f47" dmcf-pid="0csswAe4cj" dmcf-ptype="general"> 이어 “헤어 레퍼런스를 가져가니까 제작진이 이렇게까지 할 거냐고 놀랐다”며 “나는 이걸 하려고 이 작품을 선택한 것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액션 영화 준비하는 것처럼 걸음걸이와 몸짓, 업다운까지 세세하게 연구했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97304c685259384314d3e6b77a4510458b9d92fbd79f0cf574ca73610dcf7" dmcf-pid="pkOOrcd8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와일드 씽’. 네이버 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4365la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GOOrcd8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4365la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와일드 씽’. 네이버 무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1bf4ca6ed11754f36de4a2324cd7a22d0530c7c113c8cd8aaacd2a4fc44b5d" dmcf-pid="UEIImkJ6Aa" dmcf-ptype="general"> 강동원은 “지인들이 댓글을 캡처해서 보내준다”며 “친한 사람들은 ‘요즘 돈 없냐’고 장난을 치더라”고 웃었다. 이어 “출연료를 많이 받은 작품은 아니다. 예산이 큰 영화가 아니어서 제작진이 정말 쥐어짜서 만든 영화”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6b3a7fe3f24a064e005abf7c8e4f73e9e24b74c63049267954f26683e4fbac7" dmcf-pid="uDCCsEiPa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영화 속 브레이크댄스 장면을 위해 미국 LA에서 직접 댄스 수업까지 받았다며 “헤드스핀도 직접 소화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42억 횡령 논란 1년만 복귀 “수습하느라 정신없었다” 05-20 다음 '퀸의 귀환' 서인영, 제2의 전성기…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