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귀환' 서인영, 제2의 전성기…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 작성일 05-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DcgQ9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357126c73d6fb1bafb7e8eb83aadbaa4d7bf7c8e81c6af9a04e84abb1eeb7" dmcf-pid="KcIHWlkL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이 화보를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8856renq.jpg" data-org-width="1080" dmcf-mid="zRfJR6zt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8856re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이 화보를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2a1e536ac8f7930dcd91ecef92721e549f6ad514696d50df02ba1272946da4" dmcf-pid="9kCXYSEooe" dmcf-ptype="general"> 패션 &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서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3a1ac0065cf488ec910ab3a671ca2040ef4f85af783f09710a8acd36d55b484" dmcf-pid="2EhZGvDgo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개설 후 평균 조회수 300만, 구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7d2706fed7b0613bdcdcbdb502f7893848ff807bbb64e38b03aa42ac04fc7494" dmcf-pid="VDl5HTwaAM" dmcf-ptype="general">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임한 서인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몰입으로 젠틀하고 모던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41376091c429bc69f2f1c86b6f9150e77ef79e668c615e464eac28c081d9c693" dmcf-pid="fwS1XyrNcx" dmcf-ptype="general">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달라진 일상에 대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9242d73da4a73f41eab7ca96ab6fa8fd437b8a9761bc927414f487259ec0a" dmcf-pid="4rvtZWmj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고 되뇌는 서인영. 얼루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9133stjc.jpg" data-org-width="1080" dmcf-mid="qXu42q5T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9133st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고 되뇌는 서인영. 얼루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48ef364ef215b9b790bef37a0c6c8575830c2d39d062565e685cf3f3dc5420" dmcf-pid="8mTF5YsAAP" dmcf-ptype="general"> 이어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3e24f5c74da7f95ab4a3d4533b1cefd8631452a5862e2cd65f4e32b9f6128ae" dmcf-pid="6sy31GOca6" dmcf-ptype="general">또 “초반에는 계속 달리는 댓글이 궁금해 새벽에도 1시간마다 깨서 확인했어요. 유튜브나 사람들의 반응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댓글을 볼 때면 마음이 동해요. 너무 감사하고 매일 보면서 감동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p> <div contents-hash="1d7e5b111cafd8d0fb5fcdf9bdd6dec8e7e7786178e42479489cccd44c846ec8" dmcf-pid="POW0tHIkA8" dmcf-ptype="general"> 그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해요. 동시에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은 그 고민을 하게 되네요”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05b338e5b5e95a401f0da2901edb0ccc86e540bb7fd8e59ff067310274c29" dmcf-pid="QIYpFXCE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퀸의 귀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서인영. 얼루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9456phwd.jpg" data-org-width="1080" dmcf-mid="BDaswAe4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gye/20260520141659456ph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퀸의 귀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서인영. 얼루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ada2a292c6f21c9c2f0759a22a5f67b273d54a1410e5195d640ce3dc09c6da" dmcf-pid="xCGU3ZhDNf" dmcf-ptype="general">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는 콘텐츠를 통해 과오를 인정하고, 가족사와 개인사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서인영을 향한 지지와 응원에 그는 서인영만의 솔직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9bd184efdd51b310fefb18b7ab0b27f723425a9cf676e9c0b3dd9c458dbf6b9" dmcf-pid="yXUf9zZvjV"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의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쌓아둔 것도 있고, 녹음은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은데 아직 그 형태를 찾지 못했어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07499858cbfa18d9818e78957ac4985e8da4e8a9142867c201cf188b7257b5" dmcf-pid="WZu42q5Tc2"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참여한 곡들도 많아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쥬얼리 멤버들과도 기회를 만들고 싶고요” 라고 답하며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181f0f197b3a3c2e1a404e5924ca8898b28842b5a9b1eae2bab01fc96243b12" dmcf-pid="Y578VB1yo9" dmcf-ptype="general">이어 서인영은 “한때는 내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쁘게,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보려고요”라며 힘찬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987360002d361180bc0a533eab91efc24787e5cdfaeabc31a04de2c6418c6e6" dmcf-pid="G1z6fbtWAK"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 씽’ 파격 변신 강동원 “웃길 것 같아서…지인이 돈 없냐더라” 05-20 다음 주 150분 운동, 정말 충분할까…심장 보호엔 3~4배 더 필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