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바람 들켜…용서될 줄"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44YbV7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85701d5293c9d2d161d0bbdd3b57bc31b437edfe2f1d1309fc9775d9c2d48" dmcf-pid="PO88GKfz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남이 자신의 외도 사실이 전처 윤여정에게 들통났던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oneyweek/20260518112619210afsi.jpg" data-org-width="647" dmcf-mid="8AUUm10H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oneyweek/20260518112619210af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남이 자신의 외도 사실이 전처 윤여정에게 들통났던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163ccc3a04529d8ff4b930b270047f96013f8eac77cc2192c314d86813b500" dmcf-pid="QI66H94qHq" dmcf-ptype="general"> 가수 조영남이 자신이 바람피워 이혼했다며 당시 외도가 발각된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19d3350c83c3752cb40f668f3c29f66d20039be1a344b1c96fc5e5d1b5efdfb" dmcf-pid="xJttkG5TXz"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37dda71f45bfab340955549567506482cb83aa6b151c9d440c3e9cd971d492c" dmcf-pid="yXoo7enQX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67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은퇴 후 재취업한 남편이 직장 동료와 외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남편 옷 주머니에서 정력제 처방전이 발견되며 의심이 시작됐고, 이후 상간녀 문제까지 드러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750c1d7fb73512d0358f8140521bb7618e28486c1ee9f5ced96a6cf81c7e93" dmcf-pid="WZggzdLxY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상간녀에게서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금 1000만 원조차 남편이 대신 준 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혼하면 오히려 남편과 상간녀 좋은 일만 시켜주는 것 같아 고민된다"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fbb7d40dd6dacb7766e1967d4a5342a1786c6c1f9242ccc963488f972b8ef64" dmcf-pid="Y5aaqJoM5U"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영남은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하지 않았냐. 그 바람이 들킨 게 전 아내의 제일 친한 친구의 동생 때문이었다. 운전기사가 내가 바람피운 걸 자기 누나한테 말한 것"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ee8cf28e44367c87d552b42e0331e576ac1fcbed8a37544f019ce5b2f667518" dmcf-pid="G1NNBigRHp" dmcf-ptype="general">이어 "(전 아내가) 문초할 때 오리발을 내밀었어야 한다. 꼴에 내가 신학대학 다녔다고 정직하게 하면 용서될 줄 알았다. 그때가 신학대학 막 졸업했을 때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a122547cbf9afad4763a59f2f87e0f5187aa9fb2f276f604dcad33d16bdfc8" dmcf-pid="HtjjbnaeH0" dmcf-ptype="general">또 사연자가 남편과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이야기에 "그 정도면 헤어져도 된다. 난 13년까지만 살아봤다"면서도 전처 윤여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크게 다툰 적이 없다. 전 아내가 이해심이 많아서 내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적절하게 해결해 줬다. 말싸움 한 번도 작은 분란도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dde3915c3508cf6c79bace684a033e8a6ae9db629b0ef5d27ffe16f70d8c04" dmcf-pid="XFAAKLNdZ3"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1974년 배우 윤여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조영남의 외도로 1987년 이혼했고, 1995년 18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하며 딸을 입양했지만,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91f0248346df73d6ef4f489c63e16ff34f299b0046992e64a62b65fd0f043886" dmcf-pid="Z3cc9ojJ1F"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의 악단, 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무단 사용 논란… 법적 분쟁 조짐 05-18 다음 '스님과 손님' 노홍철, 법륜스님 향해 "형님이라 불러도 돼요?"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