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 노홍철, 법륜스님 향해 "형님이라 불러도 돼요?"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chRrIk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0fad4b23ba17aaad93ce661b9764ac40869d44ac573b7276c79900f1d816b" dmcf-pid="H8klemCE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today/20260518112623880ruba.jpg" data-org-width="700" dmcf-mid="Yy4ipxd8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today/20260518112623880ru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7248a9dd7dfd4f242989a809fd83155f7af1b1c82071f65863e5af0b70233a" dmcf-pid="X6ESdshDS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이 함께 떠난 인도 여정의 첫 이야기가 공개되며, 단순한 여행을 넘어선 특별한 시간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696e68b7ae466f156c4b8760473e2884260d3c4aa52a877cf8fd61b15476a1b2" dmcf-pid="ZPDvJOlwyI"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은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이번 여정에는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88039c27279d72834804d4aa5a29c646b9ddf9ab9ad5335bbf002e8aa7c36ea5" dmcf-pid="5QwTiISrCO" dmcf-ptype="general">첫 만남부터 분위기는 남다르다. 손님들은 법륜스님을 향해 "왜 인도 콜카타냐", "진짜 아무거나 다 여쭤봐도 되냐"며 궁금증을 쏟아낸다. 특히 노홍철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법륜스님 역시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답하며 남다른 케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9beb35331176432b5cf6f54b8361ef72cb020d64f2ecfb64deb187b89dd3e98e" dmcf-pid="1xrynCvmls" dmcf-ptype="general">이어 손님들이 "이번 여정은 여행이냐 수행이냐"고 묻자, 법륜스님은 "밖을 보면 여행이고, 나를 보면 수행이다"라는 한마디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1be3ddd07726c837c10fc579f86697a8e5124cf5329012ea27f42972257c2859" dmcf-pid="tMmWLhTsCm"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여정에 앞서 손님들에게는 '비움'이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수행자의 가방인 바랑에 단 3일치 짐만 챙길 수 있는 것. 출연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짐을 정리하며 극과 극 모습을 드러낸다. 노홍철은 패션 아이템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반면, 이주빈은 화장품까지 덜어내며 담백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샤워기 필터부터 비상식량까지 캐리어를 꽉꽉 채워온 손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못한 마지막 짐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563a1ae64e590b9d5a8c1bfd709d2bd272f23f196a32eea10e2c630d98d1dbf" dmcf-pid="FRsYolyOhr" dmcf-ptype="general">첫 로드는 청년 싯다르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꾸며진다. 손님들은 콜카타 거리에서 인도의 현실과 삶의 풍경을 직접 마주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깨달음을 구한다.</p> <p contents-hash="451cf63c4fffc07b64f0d894b71da4f79b53bb37300d8b13033ffcf3d7db7d94" dmcf-pid="3eOGgSWIWw" dmcf-ptype="general">노홍철과 이상윤은 법륜스님의 만류에도 현지 로컬 음료 도전에 나선다. 제작진까지 놀라게 한 제조 과정과 이를 맛본 두 사람의 예상 밖 반응 역시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900636a94d742499066455fc0b021f7890807e1ab43b340a229b86e7abfe85b" dmcf-pid="07Jk2gAivD" dmcf-ptype="general">법륜스님과 손님들의 낯설고도 특별한 인도 여행기는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ziEVacnh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2번'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바람 들켜…용서될 줄" 05-18 다음 "2030 씨가 말라" 장동민, '쉬었음 청년' 언급 팩폭VS경력만 채용 갑론을박 [Oh!쎈 이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