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 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무단 사용 논란… 법적 분쟁 조짐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lPX28B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65a4304bcb17bafa097e805dec632d270266a3ead066daf79cf21d7f0ca9b" dmcf-pid="1cSQZV6b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 악단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12554636dnyy.jpg" data-org-width="620" dmcf-mid="ZLPynCvm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12554636dn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 악단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c700074f1459958c36c4dcdcc44eecca93e0161d83147543dc0260991d0372" dmcf-pid="tkvx5fPK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영화 '신의 악단'이 가수 임영웅의 곡 '사랑은 늘 도망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b74805a3866117d56ea27dc9fa27113ca90967f179bb30c5e0ba80657b2fd34" dmcf-pid="FETM14Q9SN" dmcf-ptype="general">1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랑은 늘 도망가'의 저작권자인 홍 모 작곡가와 강 모 작사가는 최근 제작사 스튜디오타겟에 저작인격권의 침해 등을 문제 삼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22f7ba2dd1b03f512423e7a43edc3b6344fb844a723fc1034052f80e4162ac1f" dmcf-pid="3DyRt8x2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들은 허락 없이 음원이 사용된 것에 대해 저작물침해금지가처분 신청과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며 향후 영화와 IPTV 등에서의 사용 사용을 금지하기 위한 민·형사 소송 및 채권가압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ba0a796777aa0287dbda5052571d2133c2aa24b50cf518688e10ad522d2984" dmcf-pid="0wWeF6MVvg" dmcf-ptype="general">'사랑은 늘 도망가'는 극 중 등장인물이 직접 부르는 등 영화의 주요 모티브로 사용된 핵심 곡이다. 영화는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는 흥행을 기록하며 138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으나, 상영이 끝날 때까지 정당한 저작권 사용 승인은 얻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b222126b277d3554e85d8b19923f4413a5df074fad18c499d1a170fb0c602c4" dmcf-pid="prYd3PRfS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작사 스튜디오타겟의 김 모 대표는 권리자들에게 철저한 확인을 거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다만 김 대표는 "음원 권리자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A씨로부터 '사용 허락이 완료됐다'는 안내를 받고 음원을 사용한 것"이라며 일반적인 무단 사용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cdb3ce0dd5b91fe7ce5e33cfe22ee0dc43057c035b6ad56d5f7f454dd5c0e6d" dmcf-pid="UmGJ0Qe4TL"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달한 A씨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다. 현재 스튜디오타겟과 A씨는 공동제작자 지위를 두고도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13ac22ca42b322359707562f42de397cca653d69812a398370b799b7e6c7f71" dmcf-pid="usHipxd8ln"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종 서면 확인이나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한 공식 승인을 거치지 않은 만큼, 무단 사용에 대한 1차적 책임은 제작사에 있다는 지적이다. 제작사 측은 "내용증명 수령 직후 저작권자들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와 협의 의사를 전달했으며,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614cdda9e1f53177129d9e8148622921fb6311a4eaa49b8bf519163f46cf9c" dmcf-pid="7OXnUMJ6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신의 악단' 포스터]</p> <p contents-hash="639fbffd29153dae620261bec56be8f56f97a6460cd9fd75460a17f9c58adeba" dmcf-pid="zIZLuRiPW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은 늘 도망가</span> | <span>신의 악단</span> | <span>임영웅</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t9IxDsAT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이기택 이어 '1박2일' 고정 발탁…'6인 체제' 귀환[공식] 05-18 다음 '이혼 2번'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바람 들켜…용서될 줄"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