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영화판 뒤집었다..23년만 '장화, 홍련' 꺾고 역대 1위 [공식]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yOyEmj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efebae500fbde3b6800700912d78eff5ab4c60a26cb2b8d37a74588f50245" dmcf-pid="zbWIWDsA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40353708boph.jpg" data-org-width="650" dmcf-mid="UkPKPuB3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40353708bo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35b42e615a76a8390c41631cea220d16a6d180a008ee3a399a3ca349e77974" dmcf-pid="qKYCYwOcWI"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김혜윤 주연 '살목지'가 '장화, 홍련'을 꺾고 역대 공포 영화 1위 자리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035d09e1745018d13e623a38cc6286cdda4e55c1c278cf5dc2d90156398512f" dmcf-pid="B9GhGrIkWO"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더램프㈜)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f4c356f65c09c605b30298288bb9355857de634ee2e0439cdc783fd31a82fb86" dmcf-pid="b9GhGrIkCs" dmcf-ptype="general">'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월 17일(일) 기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3년 간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오던 '장화, 홍련'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한국 호러 대표작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6fcfec098968801c19c10533aa1a6afeef81242cfe07c1fe75903de999884370" dmcf-pid="K2HlHmCEv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는 이상민 감독부터 공포 영화에 첫 출사표를 던진 배우들까지, 신선한 앙상블과 시너지로 공포 장르의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알린 '살목지'. 올 봄 극장가를 견인하며 탈출 불가 공포로 수많은 관객을 홀린 '살목지'는 끊이지 않는 입소문과 함께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5d26d393dc663150be526938eda6805d5705c4a18e45fe4ada5c6c07e4a6c" dmcf-pid="9VXSXsh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40354961remw.jpg" data-org-width="600" dmcf-mid="uq4q4071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40354961re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0ff76c548a34a61925f8d81b18fe732e7bc240cb42da63b3d4e9cab0f54c21" dmcf-pid="2fZvZOlwWw" dmcf-ptype="general">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e88512793871e5af3199b2181c6e4f721f6a75f7cd7effcb90522a391c55d7af" dmcf-pid="V45T5ISrTD" dmcf-ptype="general">앞서 '살목지'는 역대 2위 '곤지암'을 넘고 후 300만을 달성하자, 이상민 감독은 OSEN에 "흥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다행이다'였던 것 같다. 지금도 '정말 다행이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며 "그만큼 개봉 후 관객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에 대한 걱정도 많았고 솔직히 두려움도 컸다. 개봉 이후 '살목지'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때조차 사실 계속 긴장하고 있었다. 한 2주 차가 지나고 나서야 입에서 '다행이다'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다행을 넘어서서 무척 감사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벅찬 흥행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b6e77a511de861ca944fad67e367577a3061540bde02d9171333ad8b0cb2d72" dmcf-pid="f81y1CvmSE"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가 사랑받은 것에 대해 "우선 배우분들의 연기력과 매력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해주셔서 관객분들도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애정을 갖게 되신 것 같더라"며 "생각지도 못했던 밈들이 만들어지고 계속 회자되는 것 또한 (김혜윤 등) 배우분들의 매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외적으로도 배우분들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무척 좋아서 관객분들이 그런 부분까지 함께 즐겨주신 것 같고, 이를 잘 살려주신 홍보, 마케팅팀 덕분에 입소문도 더욱 잘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배우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46tWthTsCk"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d7f0e619e1149a6f7331ddde72b9aa7a1af038b1b25c21b51c9eae0b5ab76cd" dmcf-pid="8PFYFlyOSc"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포스터 및 스틸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1세 신하균, 밤 10시 칼취침…"자다 깨기 싫어 술·커피 다 끊어" 05-17 다음 이경규, 건강한 근황..남현종 위한 월드컵 중계 특훈 [사당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