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한 근황..남현종 위한 월드컵 중계 특훈 [사당귀]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zxLfPKC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9WqMo4Q9T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4ce99c525ca1f3a6737152586e38153a197ec2cd2e54fe98291d8790941c4" dmcf-pid="2YBRg8x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140419468mphi.jpg" data-org-width="560" dmcf-mid="bkt2xzKp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140419468mp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79a3211574b65923c980e9fed62fb470e696c3e20bec1b59eef2c18d7809b" dmcf-pid="VGbea6MVSA"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경규가 아나운서 남현종을 위해 특훈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fe533d43928f151e36c964d605b78575151380e355c625b3f30d571d16cb3f1" dmcf-pid="fHKdNPRfWj"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2002년 월드컵부터 매 월드컵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열기를 전해온 '예능계의 대부' 65세 이경규가 32세 최연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간판 캐스터로 발탁된 남현종에게 축구 중계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p> <p contents-hash="33bc7e4f8f521a06d8d9dd011e50af5ee5297ecd21453f6e14ef0ba870710e34" dmcf-pid="4X9JjQe4WN"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남현종에게 "월드컵 잘못하면 사표 내고 나가라"라는 살벌한 특명과 함께 특훈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386d1398a78e8a57f4f9a73756c94510d70565478137d6190c14c9f868a4f9bc" dmcf-pid="8Z2iAxd8Ca" dmcf-ptype="general">남현종은 동공 지진도 잠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라며 의지를 굳게 다잡는다. 이경규는 "이번이 기회다. 잘하면 상승곡선 타는 거다"라고 남현종에게 격려한 후 "바람을 잘 잡아야 해"라며 중계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남현종을 놀라게 한다. 이경규는 축구의 골인 직전 등 가장 긴장된 순간 관중과 함께 호흡하며 캐스터가 멘트로서 긴장감을 밀고 당길 줄 알아야 한다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ac3d2494b809cc19c42e8fc1792964c9b139efcaa998d38f6a3fa56ab52e04c1" dmcf-pid="65VncMJ6Cg"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규는 "감정을 더 넣어야 한다", "축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못 이긴다" 등 수십 년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이에 남현종은 큰 깨달음을 얻은 듯 고개를 크게 끄덕인다고.</p> <p contents-hash="27dce1629b855c76b12a19b7b6e3a3cae7fba148bad0a72d00483676928aefbc" dmcf-pid="P1fLkRiPTo"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현종이한테 도움이 될 사람이 있다"라며 전현무를 호출한다. 이경규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이번 중계 너도 와서 해. 후배 현종이 도와줘"라며 대선배다운 든든한 지원 사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63f664c059dee1ca0149c45f7796cd6c30b7cc37c80cdf7cbb46d6e9974ae844" dmcf-pid="Qt4oEenQlL"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이경규는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그는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이야기하던 중 다소 어눌한 말투와 표정 변화를 두고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p> <p contents-hash="7cd90b809a996e58ee29e627e5193814de159bade0951ce31953be9ea5c3a16d" dmcf-pid="xfaCYwOcv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촬영 당시 컨디션이 안 좋았을 뿐, 건강에 큰 문제 없다. 현재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yC3fRB2uS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김혜윤, 영화판 뒤집었다..23년만 '장화, 홍련' 꺾고 역대 1위 [공식] 05-17 다음 갑작스레 식어버린 방망이? ‘불꽃야구2’가 흔들린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