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신하균, 밤 10시 칼취침…"자다 깨기 싫어 술·커피 다 끊어"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FFqH1y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36d0f5df76cf696f2408e5b37fa53384bd6152bd5b29047015504e6135220" dmcf-pid="Z699Q7b0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밤 10시면 잠자리에 드는 아침형 수면 루틴을 공개한 신하균/사진=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oneytoday/20260517140317453taxe.jpg" data-org-width="500" dmcf-mid="HqSSXshD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oneytoday/20260517140317453ta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밤 10시면 잠자리에 드는 아침형 수면 루틴을 공개한 신하균/사진=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69496050be61351428ecc85809b7223fe4cc1952631baf13bf9a52c319cb9b" dmcf-pid="5P22xzKpXW" dmcf-ptype="general">배우 신하균이 밤 10시면 잠자리에 드는 철저한 수면관리 루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03665d3727a9d8a7c0ffc37b292f270d4cab1474e30ab1007a8dee9448409d3" dmcf-pid="1QVVMq9U1y" dmcf-ptype="general">16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는 '우리 하균이 형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신하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과 건강 관리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baa2e4c3ce22f053a5b2e93b72379faabfa26494e3a491f3d86b909d2bb9f1" dmcf-pid="txffRB2uXT"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평소 커피를 좋아하던 신하균에게 "커피 좋아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신하균은 "잠 때문에 커피뿐만 아니라 술도 5개월째 끊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0f749ab4468ba81b80d90ce6c49c166f701ca6400e4808e53fe0cfc23083f9" dmcf-pid="FM44ebV75v" dmcf-ptype="general">이어 신하균은 "보통 밤 10시에서 11시 사이쯤 잔다"며 "자다가 소변 때문에 깨기 싫어서 물도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마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잠이 중요하다. 잠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dfc9440adec28437f1d575677f88fc742e2e104274cf9ab9825ce4a06617d7" dmcf-pid="3R88dKfz5S"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그러면 자기 전에 휴대폰도 안 보시겠다"고 묻자 신하균은 "잘 안 본다"고 답했다. 이어 "어제는 오랜만에 휴대폰을 봤다. 오늘 촬영 때문에 유연석이 보낸 문자가 와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8d6c509dbe54f1b231dbc85291527d4fd9890f2074125a29f9edc289754085" dmcf-pid="0e66J94qGl"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은 "잘 시간인 줄 몰랐다. 형이 출연한다고 해서 반갑기도 하고 방송 영상도 봤을까 해서 보냈다"고 말했고, 신하균은 "안 봤다. 자기 전에 보냈더라. 저는 잠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2e9b4e38f148d960f9f3804854d9cb3a3a6c88c462263f8ced6a2b441fd39b" dmcf-pid="pdPPi28B1h" dmcf-ptype="general">또 신하균은 "대신 아침 6~7시 사이에 일어난다"며 "아침형 체질로 바꿨다. 이곳으로 오면서 보내준 영상을 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e321ac95d4eb5f472655b0ad63a6c16eab56e1afcc37237bfb8e5ee08342b6" dmcf-pid="UJQQnV6b5C" dmcf-ptype="general">한편 신하균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b1fae9b0b0f4b52797a6d3d3ff492f46268b8cb91d1c4b1e21fa13665adb9fb6" dmcf-pid="uixxLfPKYI" dmcf-ptype="general">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경호, 부친상 비보…숙환으로 별세 05-17 다음 '살목지' 김혜윤, 영화판 뒤집었다..23년만 '장화, 홍련' 꺾고 역대 1위 [공식]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