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마침내 다시 나왔다…소녀시대 수영 "진정성 보여줄 것, 글로벌적 색깔이 강점"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W1HkrNZn">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NYtXEmj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0a38663042d15441590980da2d0ff9d0f4dfa9eefa77dce5cec25c9e556f9" dmcf-pid="4jGFZDsA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1424ga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okNV6b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1424ga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fc08fc2c32caf753fc55f77e2be1cd219c3f34d3366a185e4543a67110792e" dmcf-pid="8AH35wOcXd" dmcf-ptype="general">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32f92acc7fcc209526a88e9c0616e606ea233ce0dc2da1249fc95bfa4fe826d" dmcf-pid="6cX01rIkHe" dmcf-ptype="general">'PRODUCE 101 JAPAN 新世界'는 일본 최대 규모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CJ ENM 글로벌 레이블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JO1, INI, ME:I 등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을 통해 결성되는 보이그룹은 한일 동시 데뷔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84d1f56747ec7950598bc1b1535c9672b8d9032828e0bc57c1b853c96758d" dmcf-pid="P6DCmRi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2716lf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u9qTGh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2716lf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9ddcec231c2161a9356a3fc3aef2c87d08cb5124373ab0b68966e0f3ac31c9" dmcf-pid="QPwhsenQGM" dmcf-ptype="general">'프듀재팬 SHINSEKAI'는 등급 평가를 시작으로 그룹 배틀, 포지션 평가 등을 거치며 데뷔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2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35인의 생존자가 확정된 가운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직접 연습생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440281be45f8ea36d24951ed6e93c572f60cd9920c73867d805c2e480ad6dfb" dmcf-pid="xQrlOdLxtx" dmcf-ptype="general">일본 현지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활약 중인 딘 후지오카는 "연습생들의 퍼포먼스 스킬과 표현력도 향상했지만, 무엇보다 눈빛에서 가장 큰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좋아서 시작한 마음을 넘어 새로운 의미들이 쌓여가고 있다"며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인성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a8f05b6493c15352b8e7a94351d5b0278d42d905cf9e22ce63b750cbdefd1a" dmcf-pid="yTb82H1yYQ"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그룹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않으며 계속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길 바란다"며 "신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46e776ebe303742f4f2c5566377eb16cf63d51f73d9a645800075b3d4489a" dmcf-pid="WyK6VXtW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3991mwlk.jpg" data-org-width="1050" dmcf-mid="2oTZYADg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10asia/20260517070213991mw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를 통해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사진제공=엠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9a272a0270efbf186c1b174fd59ab25181626bf65794150cfe506affeb118" dmcf-pid="YW9PfZFYY6"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최수영 역시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글로벌적인 색깔 자체가 큰 강점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인 만큼 무대 위에서는 강한 에너지와 팀워크를, 무대 밖에서는 자연스러운 케미와 진정성을 보여주는 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6f70a52fa86fc3cecb4b0ac1711f860135582cfca37b50dc23290171385168" dmcf-pid="GY2Q453G58"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프로듀스 101 시리즈'는 2016년 첫 방송 이후 매년 시즌을 이어왔으나, 2019년 '프로듀스 X 101'이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국내에선 사실상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c98d5e5b3aabee442b5450dae9d97242698339d2dd273c816f3b021c278fb260" dmcf-pid="HGVx810HX4" dmcf-ptype="general">Mnet Plus는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ce718c1b78fc15955910687241c5a502f7944eda777fc4e42a207b81848d28" dmcf-pid="XHfM6tpXYf"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칸영화제 상영 뒤 울컥…연상호 페르소나 되고 싶어" 05-17 다음 [단독]"디즈니→픽사 다음은 로커스"..홍성호 사장·황수진 부사장, 글로벌 톱6 노린다 [★연구소] [인터뷰③]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