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독일 전여친 생각에 눈물 "월드컵 논란 후 결혼하려 했다"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oUCZFY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1e23538ec80fb3e55a134b2459027b1dc4596007862925e1be13fca7728c8b" dmcf-pid="tc2SLrIk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139566yfjc.jpg" data-org-width="700" dmcf-mid="XXpDPgAi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139566yf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884e620e2e1fe4737a89b59d23c0c26bac06d12605ed542d67c277b4b0bcce" dmcf-pid="FkVvomCEp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래퍼 딘딘이 전 여자친구와의 아련한 러브스토리에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6464591c97c8188cb7239cdd878e37e5dad7cf82aeae2cd9ee7f4cabe5f61571" dmcf-pid="3EfTgshDpE"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는 '캐나다 전여친 얘기에 우는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2528822de950931946c163422544741dc0218f63489cacb7a5d212d8ad54de4" dmcf-pid="0D4yaOlwFk" dmcf-ptype="general">딘딘은 작은 누나와 함께 모든 팬들이 기다려왔던 캐나다 여행을 떠났다. 자주 가던 음식점에서 음식을 한입 맛보자마자 캐나다에서의 추억이 밀려온 딘딘은 "그 맛 그대로다"라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5c3a0306e7b148df2260ede93d717cdd2585a7058f5ca69558fd039e1a4638da" dmcf-pid="pw8WNISr0c" dmcf-ptype="general">딘딘은 캐나다에서 지냈던 시절이 행복했다며 "그때는 한국에 돌아가는 계획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작은 누나는 "아빠가 계속 대학은 가라 해서 대학을 갈 줄 알았다. 근데 갑자기 군대를 가겠다더라"라고 밝혔고 딘딘은 "카타리나가 독일로 돌아가서 나도 대학을 독일로 가려 했다. 봄방학 3주를 카타리나를 만나러 가려 해서 대학도 알아보려고 했다"고 독일 혼혈이었던 전여친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ac6b4d430bb40ac4e6cc3d26763a3653118044bc2d1f2748af3d46e5a8200de" dmcf-pid="UFD2GuB3uA" dmcf-ptype="general">하지만 독일에 가는 당일,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모든 비행편이 결항이 됐다고. 딘딘은 "공항 버스를 타고 오는데 버스에서 계속 울었다. 사람들이 날 다 피할 정도였다"며 "그러니까 아빠가 기다리지 말고 한국에 오라 했다. 그때 객기가 생겨서 바로 한국에 왔다. 그때 카타리나가 엄청 섭섭해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두 사람은 멀어지면서 헤어졌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b807a57fa9945fd97b8d733eb45338555bdbdb04ec54ae1bee2e6876e2936" dmcf-pid="u3wVH7b0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139757pakw.jpg" data-org-width="1129" dmcf-mid="ZQrfXzKp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139757pa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38cb18eb2f11e58005c9544948d253b2fa446be28bef897f92466e576c66b" dmcf-pid="70rfXzKppN" dmcf-ptype="general"> 식사 후 두 사람은 자주 가던 해변가에 갔다. 제작진은 "카타리나랑 여기도 왔냐"고 물었고 딘딘은 "여기도 왔다"며 카타리나와의 추억을 또 떠올렸다. 딘딘은 "나중에 카타리나한테 연락이 왔다. 성인되고 생각해보니까 그때는 당연했는데 몇 명의 남자와 데이트해보니까 나만한 남자가 없었다더라"라고 밝히다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 딘딘은 "첫사랑이었다. 사랑이라는 걸 진지하게 한 게 카타리나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f7cfa1b41dfd92f4377fe993d6f3fae8f53db393c6389c3e4460e970ec1a69" dmcf-pid="zpm4Zq9Uza" dmcf-ptype="general">하지만 딘딘은 "(전여친이) 지금 다시 만나자 하면 만날 거냐"는 질문에 "안 만난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딘딘은 "카타리나는 계속 연락한다. 할머니가 한국에 계시니까 찾아 뵈려 해서 1~2년에 한번씩 온다. 그러면 밥 먹고 나랑 못 만나면 누나랑 만나고 엄마랑도 인사한다"고 밝혔고 누나 역시 "사촌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86f0333c05e8234ba13c8f90da1cbfc9cf3966250763103f57c4219327ef36" dmcf-pid="qUs85B2uF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나는 딘딘의 과거 발언을 폭로했다. 누나는 "(딘딘이) 축구 실언을 했을 때 얘가 되게 힘들어했다. 그리고 나서 저한테 메시지가 왔는데 이제 괜찮다더라. '내가 어디 가서 못 살겠어? 누나 이태리에 있으니까 내가 밀라노 와서 레스토랑 차리면 되지. 그리고 카타리나랑 결혼하면 된다'고 했다. 그거 보고 '카타리나가 지랑 결혼해준대?'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딘딘은 "내가 그랬냐. 나 그때 여자친구 있었다. 미쳤나 보다"라며 "이 벅차오르고 슬픈 게 사무치는 아련함이다. 돌아갈 수 없는 거에 사무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BuO61bV7p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자 동결해놨다”…‘편스토랑’ 김재중, 결혼 욕망 [TV온에어] 05-16 다음 ‘원더풀스’ 감독 “박은빈→차은우, 초능력급 상상력…놀이기구처럼 즐겨달라” [쿠키인터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