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동결해놨다”…‘편스토랑’ 김재중, 결혼 욕망 [TV온에어]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vmMjEo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04c4f6604b02df8187ea34d7ae6186709c04e7fcddb231dd6f283f3fffae4" dmcf-pid="2GTsRADg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17505ynjv.jpg" data-org-width="658" dmcf-mid="qOEQF94q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17505yn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b2e229454e484311662f653c94698f0519d72b1cbadd7faf45f286b833b9cd" dmcf-pid="VHyOecwa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이 정자 동결 사실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fcad9185a8a4e0a3774d60b9ec65d00abdd0c378dc3ac890d2d4e467d796d96" dmcf-pid="fXWIdkrNlY" dmcf-ptype="general">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절친 윤시윤, 최진혁, 유선호 네 사람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92727f6ba4bd955f9bbf4488e92832872c0a0d39f37a04c692561454e34245" dmcf-pid="4ZYCJEmjCW" dmcf-ptype="general">평소 김재중 어머니는 ‘김탁구’로 열연했던 윤시윤 팬이기도 하다. 윤시윤은 빵 선물을 건넸고 어머니는 “이거 김탁구가 만든 빵이냐. 맛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eba2f82561b01c5f222633f2049bfe8423d26b1689881a533169430c5b680b" dmcf-pid="8GTsRADgCy"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네 사람을 앉혀놓고 “나는 우리 아들만 잘 생긴줄 알았는데 다들 잘 생겼다”라면서 칭찬을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유선호를 제외한 3명의 40대에게 “니네는 왜 장가를 안 가?”라고 눈빛을 번뜩였다.</p> <p contents-hash="6eb26e607cac6b0a056562fbdb70c23467705cd04c64bee36a8c1d271555d5a5" dmcf-pid="6HyOecwayT"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아직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말해 아버지를 놀라게 했다. 윤시윤, 최진혁, 김선호는 이번에 뮤지컬 ‘그날들’에서 호흡을 맞춘다면서 적극적으로 작품을 홍보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af881fe8440426c37e01a8dbb946f5f29a05940dc932f3fbe18e9883743cc" dmcf-pid="PXWIdkrN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18792kycj.jpg" data-org-width="658" dmcf-mid="BiSgKRiP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18792ky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07d59dec59b392ea4edebeb7f4fd324c92df3be49b78be152a70d3ca8c5020" dmcf-pid="QZYCJEmjWS" dmcf-ptype="general">네 명의 남자는 이날 고추잡채에 도전했다. 평소 중식부터 한식을 유독 잘하는 김재중을 필두로 이들은 두반장까지 수제로 만드는 능력을 과시했다. 김재중은 호빵이나 식빵을 꽃빵으로 집에서 간이로 활용하면 된다는 ‘꿀팁’도 전수했다.</p> <p contents-hash="0707ef1278e0b9a780a69cfcb045bd0c016a914c578ed06cb62c21c417e7ab72" dmcf-pid="x5GhiDsAll"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함께 만든 고추잡채 퀄리티에 더불어, 이들은 이내 김재중 어머니가 만드신 집 반찬과 김치와 함께 화려한 한상을 완성해냈다. 어머니는 아들 친구들이 온 김에 직접 담근 귀한 인삼주까지 꺼내 인심을 베풀었다.</p> <p contents-hash="fd4943138f3fa229fc804dee67fcc0f49d03f71b45eadc237fe822c4e294af33" dmcf-pid="yne4Zq9Uvh" dmcf-ptype="general">결혼 안 한 네 명의 미혼 남성들은 인삼주 앞에서 신나게 술잔을 기울이면서 친목을 다지고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김재중과 최진혁은 현재 적령기를 넘긴 노총각으로 결혼 고민이 깊었다. 김재중은 최진혁에게 “너 엄마가 잔소리 안 해?”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faf9ba3b32102fa5e4725cae6442e18f7c1ac51990e45555411597e84bb54" dmcf-pid="WLd85B2u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20047yfhz.jpg" data-org-width="658" dmcf-mid="bRA85B2u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20047yf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228c26b48f733f71f38d56180320b57e7829ca77c3bc73ea2e67753486cfde" dmcf-pid="YoJ61bV7SI"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우리 엄마는 생각보다 결혼 쪽 잔소리를 안 한다. 그런데 그것 빼고 나머지는 전부 잔소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단 우리 엄마가 벙커다. 내가 뭘 하는지, 그거 늘 듣고 본다”라면서 “게다가 내가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을 은근히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다. 내심 싫어하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5f493a6787af6a98f022e3362a79a350f76dfb7aeabf9a6dd34cd6ae1a277b" dmcf-pid="GgiPtKfzSO" dmcf-ptype="general">대부분 외동이었다. 김재중은 “다 외동이라서 어머니들이 아들 떠나 보내기 싫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급기야 “난 엄마 때문에 장가 안 가는 거야”라고 넉살을 떨었고 최진혁 역시 여기에 묻어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524de1facb3665459343fae924a91a28470e09fe338b07a892548c5efb853c" dmcf-pid="HanQF94qvs" dmcf-ptype="general">개 중 김재중의 결혼 의지가 가장 강했다. 그는 “난 아이 위해서 예전에 정자 동결도 해놨다. 건강한 아이를 낳으려면 동결해 놓는 게 좋다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는 당시 병원에 가서 바지까지 벗고 건강 검진을 받았다면서, 진실의 방에서 정자를 뽑았던 기억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b3d1f688e5f4bf8e6dcde4e03b37092b8d938cd0fea46240a9a5ec2d76e10" dmcf-pid="XNLx328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21308jjyf.jpg" data-org-width="658" dmcf-mid="KFkLBxd8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60121308jj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c1d93f25959af78ee1182ea0e2276bca744cc79fd768d93b80897221d7cbb" dmcf-pid="ZjoM0V6b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5AgRpfPKC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도와 결혼' 윤보미, '나솔사계' 하차…새 출발 앞두고 아름다운 이별 [단독] 05-16 다음 딘딘, 독일 전여친 생각에 눈물 "월드컵 논란 후 결혼하려 했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