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도시락 밑에 달걀 숨긴 과거 고백 "애들이 뺏어가서" (라디오쇼)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dyLgAi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27a0795f0c02107c1ecef894ed153357792d048c1e408950ebabbe15b65e2" dmcf-pid="3KJWoacn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xportsnews/20260515130818745tp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UgqbV7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xportsnews/20260515130818745tp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f6e0dc400cfb72f6a6c5bc936f9edf43df4ab688ac91555e5a5892b596add" dmcf-pid="0yuaBKfzG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학창 시절 빈약했던 도시락 일화들에 박명수도 "진짜 달걀은 (도시락) 밑에 깔았다. 애들이 뺏어가서"라고 공감가는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11cfb6fc852fd96ed01c2e5e62ca79801b28e4255d2e28f3e72a10fc8dafa6b" dmcf-pid="pW7Nb94q1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해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da4a6737dae0f5af4fb7336d58cf02d139d16de6f3997fd8399364311e8456f" dmcf-pid="UYzjK28BZl"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와 전민기는 청취자들과 함께 학교에 싸갔던 도시락 이야기를 했다. </p> <p contents-hash="33b52a67d9314d30c08209f9cc7adb6a99b070aacf75c1221cf86fefe0f671e9" dmcf-pid="uGqA9V6b5h"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가 "노란 달걀말이가 콩자반 때문에 까맣게 물들면 진짜 (싫다)"라고 의견을 보내오자, 박명수는 "그럼 이도저도 아닌 맛이다"라며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7b751a991d4210eb758886742c809494f9fbe5c97f92cc76d9c694277d533562" dmcf-pid="7HBc2fPK5C" dmcf-ptype="general">전민기 역시 "콩자반이 모든 걸 까맣게 물들인다"라며 추억의 도시락 이야기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cd8e405a1addc9d560119ea7c5e49811c5f35b54dad90684f12739ec29f6063" dmcf-pid="zXbkV4Q9G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덧붙여 "진짜 달걀은 (도시락) 밑에 깔았다. 애들이 뺏어가니까"라고 웃픈(웃기면서 슬픈) 일화를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f299523aed2938ac216d95f639dfdbaa011dc39dab3b0b8da48b256eb6b2188" dmcf-pid="qZKEf8x2G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그때는 진짜 우리가 달걀 하나 먹기도 힘들었나"라고 박명수가 옛날을 회상하자, 전민기는 "그렇진 않았다. 저희 때는 달걀까진 괜찮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362468278aa529c70f67a5f98111b5ce8a649f90747f6f66a371afb1fe301f0" dmcf-pid="B59D46MVXs"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민기 씨 때는 그렇다. 저랑 10년 차이 나지 않냐. 나 때만 해도 달걀이 힘들었다. 그때는 왜 이렇게 힘든 사람이 많았냐"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7a682c18abfe08d770ff2c0934e468e7b75e92d27aa50cd5e984184a7cb7ed7" dmcf-pid="b12w8PRfXm" dmcf-ptype="general">"된장과 풋고추만 싸서 다녔다"라는 청취자까지 등장하자, 박명수는 "어우 불쌍하다 진짜. 우리 진짜 고생했다. 여러분 우리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이라고…아 진짜 힘들어"라고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31a1bb2d80e999799c1a24253bf4308ecabb903890b2be69bd01b434db291a1" dmcf-pid="KtVr6Qe4Gr"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엄마가 오이를 썰어서 마요네즈 하나 줬다. 이게 무슨 조화냐"라고 본인의 일화까지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80f98739d0288fdbc760e6200bf302eb10b0a4c684f3039d9d1294f3bf8f4b6" dmcf-pid="9FfmPxd85w" dmcf-ptype="general">사진 = KBS CoolFM</p> <p contents-hash="a1d34a2b98923cb9636bcdfb71fc98dfb90dfd6092662951c8d8ece3de2c2218" dmcf-pid="2imzClyOXD" dmcf-ptype="general">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부 강요' 악플에도 침묵했다..김영희, 해외 아동 4명 '비공개 후원' [스타이슈] 05-15 다음 [왓IS] “동참하시죠”…김영희, 기부 강요 누리꾼에 사이다 일침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