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강요' 악플에도 침묵했다..김영희, 해외 아동 4명 '비공개 후원' [스타이슈]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viLNdhu">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N8jK28B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5e2ae71776f81562fb56b6dadc7ac22961b074642493467656acaa16d29b6" dmcf-pid="7j6A9V6b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희 트위터(현 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30717321hclo.jpg" data-org-width="560" dmcf-mid="0oIzClyO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30717321hc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희 트위터(현 X)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34cfc898a86c8f70f840696edf1dcbd564f671cdad89d4e040c8203ac0406" dmcf-pid="zAPc2fPKC0"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김영희(43)가 황당한 '기부 강요'에 시달리며, 그의 남다른 선행 행보가 조명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09dd7951f6a7e86b541ce3b1c488db691e3736aea1885f7d79bc9dffb5653e9" dmcf-pid="qcQkV4Q9h3"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윤승열이 딸의 인형을 정리하는 근황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6c88890c0fad4cad6502484d4d00bc9f2bfe8882e089285295fd8dd5c44a63d" dmcf-pid="BkxEf8x2TF" dmcf-ptype="general">그런데 해당 게시물에 난데없이 "기부 좀 하세요"라는 악플이 달려,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dd14ad1822cf75364ff0667f724642c361cb4823f73da8693ad46f8e8d8cfc48" dmcf-pid="bEMD46MVlt"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해서(딸) 손 때 탄 인형이라, 인형이 아닌 다른 쪽으로 꾸준히 기부 중이다. 동참하시죠?"라고 당차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0d2810531d896fa9a6900ed64def358ad186b38b94dadb579df2da63ee627b2" dmcf-pid="KDRw8PRfv1"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영희는 꾸준하게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는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발 벗고 나서며 만인의 귀감이 됐다. 유기견 봉사활동만 13년이 넘게 실천하고 있으며, 노견까지 입양하는 등 그간 유기견 수 마리를 입양해 가족처럼 보살펴왔다. 2021년엔 저소득 청소년에게 여성용품을 후원했고, 코로나19 시국 땐 결혼하는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전국각지 결혼식 사회를 자처하는 '재능기부'를 펼쳤다.</p> <div contents-hash="bfe5b3d6b0eec56fdec217f807c32fe11b610874c625ece36a54cecebddc950d" dmcf-pid="9wer6Qe4v5" dmcf-ptype="general"> 2025년 연말엔 부캐릭터 '말자 할매' 분장을 한 채 소아암 센터를 찾아 환아들을 응원했던 김영희. 이처럼 누구보다 선행에 진심인 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eb1d159095d1e71c795463f2f1db1cecf8da18c641ce9943ddfb1b4d10c42" dmcf-pid="2rdmPxd8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할매' 김영희 내방 인터뷰(신년 기획)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30718608cc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dmPxd8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30718608cc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할매' 김영희 내방 인터뷰(신년 기획)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9873de79d37ca586e70fe07bfb993f267c708f067bb2811ba82588ebf7b013" dmcf-pid="Va4Nb94qvX" dmcf-ptype="general"> 김영희는 올 초 진행된 스타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러한 선행에 대해 묻자 "원래 제가 봉사활동을 소리소문 없이 한다"라고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 </div> <p contents-hash="adf9425ae1f280f16bab66671c2558629532e6a3799c9443dfa88a9030b1ec39" dmcf-pid="fN8jK28BlH" dmcf-ptype="general">그는 "먹고살기 힘들 때는 못 갔지만, 유기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자꾸 가서 한 마리씩 데려와서 입양도 했다. 하늘로 간 친구들도 있고 지금도 키우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 시간 나면 또 가려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d8866af1c714ad202ab84d668149b6bc6ca47256f37314542b1186a46e8336" dmcf-pid="4j6A9V6bTG" dmcf-ptype="general">스스로 "생계형 개그맨"이라면서, 꾸준히 선행을 적극 실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영희는 "베푼다고 하지만, 제가 얻어오는 게 더 크더라. 그래서 좋다. 그리고 뭔가 아이가 생기니까 마음이 좀 더 다른 거 같다. 제가 지금 나름 외국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네 명 정도, 우리 딸 이름으로 적지만 매달 꾸준히 보내는 중이다. 제가 마음적으로 받는 게 더 커서 계속 할 생각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7f82b52bc01fba82cae8ecbfbfcfd4b57bdeb9ddbaea931858dcc89e27a6131" dmcf-pid="8APc2fPKCY"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희가 이끄는 KBS 2TV 예능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6cQkV4Q9WW"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칸으로 떠났다···오닉스에 다이아 ‘반짝’ 05-15 다음 박명수, 도시락 밑에 달걀 숨긴 과거 고백 "애들이 뺏어가서" (라디오쇼)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