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동참하시죠”…김영희, 기부 강요 누리꾼에 사이다 일침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GsQMJ6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c1bfe3161319e46c119d04195fbd8bce348b57728588776cac1faf7def017" dmcf-pid="UhHOxRiP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영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30853109mrea.jpg" data-org-width="800" dmcf-mid="0fe9TWXS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30853109mr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영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0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a96bd41865d03fcb1ad5c59d00637cfc1ee1d1ba63d1018d75bc16c8691996" dmcf-pid="ulXIMenQwF"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김영희가 때아닌 기부 강요에 ‘사이다’로 대응했다. </div> <p contents-hash="05802b291a371c31b3fc8c80a2f528b2f42a709b0638e514f722b0036eda1f53" dmcf-pid="7SZCRdLxwt"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을 통해 남편 윤승열이 선택한 아주 특별한 인형 수납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42ee63801030e080dd965b24bed03b4e274562aa1de72d8d4b981b231a9843e" dmcf-pid="zv5heJoMs1"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오늘 아침에 눈 떠서 새벽 배송 온 게 무언고 하니 해서 아빠가 해서 인형 수납을 고르고 골라 샀대요. 장난 하나 안 보태고 진지하게…해서가 봉제 인형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수납이 힘들다며 110리터 통을 산 게…저거에요? 저거라고요?! 싸고 실용적이라나 뭐라나”라는 글과 함께 파란색 고무통을 가득 채운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함께 등장하는 윤승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7dce785e9fba3d33daf52a92072c9e1924007dda3bfebe050a81cb3641b0cd86" dmcf-pid="qT1ldigRw5" dmcf-ptype="general">이에 다양한 누리꾼의 반응이 쏟아졌는데 그 중 한 누리꾼이 “기부 좀 하세요”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스타에게 기부를 강요하는 발언이었는데 이에 김영희는 “해서(딸 이름) 손때 탄 인형이라 인형이 아닌 다른 쪽으로 꾸준히 기부 중입니다. (기부에)동참하시죠?”라고 직접 댓글을 달았다. </p> <p contents-hash="cb43a1233d39d551ea6c896da13d701db907d1d853669490be02e602d8f3dd16" dmcf-pid="BXUYgNkLrZ" dmcf-ptype="general">현재 김영희는 KBS2 ‘말자쇼’를 통해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bZuGajEowX"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도시락 밑에 달걀 숨긴 과거 고백 "애들이 뺏어가서" (라디오쇼) 05-15 다음 “우체국입니다” 알고 봤더니 금융·공공기관 대표번호 도용한 사기 전화·문자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