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재이, 넷플릭스 재팬 시리즈 '소울 메이트' 활약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H13pzt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ebadb1cc33fbbd1e8dfc61e6c76c5fc95b5a8287b00cce51e28c8a5e02174" dmcf-pid="qaXt0UqF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울메이트' 이재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20410520cwea.jpg" data-org-width="560" dmcf-mid="7p94Pxd8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20410520cw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울메이트' 이재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0eee0dcdf041724439e0a288ee485df3af7c170196aee6c506c296c9426ccb" dmcf-pid="BNZFpuB37E" dmcf-ptype="general"> <br> 신예 이재이가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에서 사랑스러움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9c7689c1073e951900ec46c40c533fc3e3095e195122725baa2ce33552c9f6da" dmcf-pid="bj53U7b0Fk"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재팬 시리즈 '소울 메이트'에서 이재이는 주인공 옥택연(요한)의 여동생 황수아 역으로 출연해 극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이재이는 청량한 비주얼은 물론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열연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환기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a26ab33a79257d17f1faa3842dc22d3e252fc0c72df98c92954df61e1c07406a" dmcf-pid="KA10uzKp0c" dmcf-ptype="general">'소울 메이트'는 일본 넷플릭스가 기획하고 한국 제작사 지티스트가 제작에 참여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모든 것을 뒤로하고 일본을 떠난 이소무라 하야토(류)가 우연히 교회에서 옥택연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하게 된 후, 베를린과 서울, 도쿄를 오가며 10년 동안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치유의 여정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134437b0c725907bc190a5d36bd6bb19a03302ba8fc4fa1cd9523d0eb20ca07b" dmcf-pid="9LYZt3u5FA" dmcf-ptype="general">작품이 섬세한 감정 묘사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재이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극 중 복싱 경기장에서 첫 등장한 이재이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이소무라 하야토와의 거리감을 좁혔고, 인물 간의 관계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며 전개에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65f01026fbce4d8a7a77db5603a22f71d692a12aa8e134452eb0901277405460" dmcf-pid="2oG5F071Fj" dmcf-ptype="general">특히 오빠 역인 옥택연과는 현실적인 남매의 편안한 호흡부터 서로를 의지하는 애틋한 가족애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깊은 잔상을 남겼다. 이재이는 밝고 건강한 황수아의 캐릭터성을 입체적으로 구현했으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흐름 속에서 등장마다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9add6c8d53889a9342fc9f1a429215d527716790576479f34f56a020535b2a82" dmcf-pid="VgH13pztuN"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품에 활력을 더한 이재이. '소울 메이트'를 통해 가능성을 증명한 그가 향후 어떤 성장 곡선을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faXt0UqF3a"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라 “씨스타 기 세긴 하지만 후배들에 뭐라 한 적 無” 군기반장설 해명(목요일 밤) 05-15 다음 김지민, 난임센터 찾았다가 울컥…"애 못 낳는 사람들 많아" ('이호선의 사이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