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씨스타 기 세긴 하지만 후배들에 뭐라 한 적 無” 군기반장설 해명(목요일 밤)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Rb2fPK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51dec20f1caa7a8678d5c42c96d3d9914d362eca86834ea4608c6195e7a46" dmcf-pid="pBeKV4Q9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20340084cswb.jpg" data-org-width="650" dmcf-mid="3CZIlvYC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20340084cs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bd9f8x2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aa8a4dcefdeef7c9a99bd2f9d649f646c2cfeb4e87acd9f195700844e40ed3a" dmcf-pid="uKJ246MVlo" dmcf-ptype="general">보라가 씨스타 군기반장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5ad452149bfdc81c57886168f06b858563e1aa8c7b1c22353104b9b764cd58a" dmcf-pid="79iV8PRfvL"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보라는 지난 5월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d360f579f34711a338c178f4710b72a3e77f724ba54dbf730dcebc28f8838a1" dmcf-pid="z2nf6Qe4Cn"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동갑내기인 보라를 향해 “같은 시대에 데뷔했던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다”며 반가움을 표현했고, 보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046a085995e1f2c6873596bddd4e6da76405261b40deaadcafed675c75e5ece" dmcf-pid="qVL4Pxd8yi" dmcf-ptype="general">씨스타 활동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힌 보라는 어린 시절 발레를 배우며 춤의 매력에 빠졌고, 이를 계기로 뮤지컬 학원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예술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대학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던 중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그룹 씨스타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dd8f772019d19c43006aff1f0b6d2b411ecf5f9b7df8aad141da34a646d6a20" dmcf-pid="B8aPMenQWJ" dmcf-ptype="general">특히 보라는 씨스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는 항상 엉덩이를 차고 걸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직접 시범까지 보였다. 또한 ‘아육대’ 활약상에 대해서는 “달리기, 양궁, 허들, 높이뛰기까지 상을 받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56b23b3314f9d35fb301c06942b3a6278b0759d51e89917d0aa2bad23fcf63" dmcf-pid="b6NQRdLxTd"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조현아가 “씨스타는 왜 그렇게 세 보였냐”고 묻자 보라는 “기가 세기는 한 것 같다. 그런데 후배들에게 뭐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조현아는 “지금도 에너지가 정말 강력하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1a20c98b159df2854fdc7a2c8671c7c0e927af0144759acfcd915a991795b21" dmcf-pid="KPjxeJoMTe" dmcf-ptype="general">보라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보라는 “배우로만 활동하는 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예능도 정말 하고 싶다”며 ‘놀라운 토요일’, ‘나 혼자 산다’, ‘무쇠소녀단’ 등을 언급했다. 이어 보라는 “솔로 활동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노래 자체보다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며 가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도 보였다.</p> <p contents-hash="6067f9570b7b6c2ce047fca14d87a4fa2e78ba4f2ec30e8e6f9bbe7086404d29" dmcf-pid="9QAMdigRT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보라는 공백기를 겪으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라는 “3년 정도 소속사가 없던 시기가 있었는데 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컸다”며 “나중에는 ‘쉬어도 되잖아’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e686dc2641dc469ab1d91a7619dc17b5e4d811799f046f82eb2a345bc2f4848" dmcf-pid="2xcRJnaeCM" dmcf-ptype="general">이어 보라는 “나는 밝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누구보다 어두운 사람이더라. 밝은 모습으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깨달았다”며 “이제는 꾸며진 모습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고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3921ad973fa34c838ea3d9beadcfde426b6b2fe9e67a3d499b6f26670d9ab6e" dmcf-pid="VMkeiLNdyx" dmcf-ptype="general">이에 조현아는 “내가 상상했던 보라보다 훨씬 단단하고 넓은 사람 같다”며 “왜 이런 모습을 이제야 보여주냐”고 말했고, 보라는 “나를 이렇게 꺼내준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오늘부터 친구 1일”을 외치며 동갑내기다운 유쾌한 케미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731fa7146d38b550477d78d864147094c3c19222a0fdbee3f7138ef91266f9e" dmcf-pid="fREdnojJl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보라는 “이렇게까지 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풍족한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여운이 하루 종일 갈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df82a556a25b06746545756db2a4bb2f1a4b3205ab4de48eb840b3dd081c247" dmcf-pid="4eDJLgAihP" dmcf-ptype="general">한편 보라는 최근 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8dwioacnS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JrngNkLW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子와 한국 온 이유는 "'케데헌2' 영감 찾으러 왔다"('어서와') 05-15 다음 신예 이재이, 넷플릭스 재팬 시리즈 '소울 메이트' 활약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