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난임센터 찾았다가 울컥…"애 못 낳는 사람들 많아" ('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5-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uwsISr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f7ac69f4f2f34d5afd06659af9d4a3b6e1259590636ba6a620c928bf135b1" dmcf-pid="qzvRJna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20504383cohh.jpg" data-org-width="650" dmcf-mid="UWKCSTGh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20504383co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0c3b71a4947d6a2c10ec5f520a53db8f135a17243f1b8e6e22eb2ea731456" dmcf-pid="BqTeiLNd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가운데 "난임센터에 가면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c23b2776895c6385ba5b02c783b081e628de29827b4db55cab0fd619c0b1367" dmcf-pid="bBydnojJFu" dmcf-ptype="general">오는 16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서는 '일상을 산산조각 낸 실패'를 주제로, 반복되는 실패 속 무너진 마음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현실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754489425b54c872b81e85d4fdf38571abd1e827acd0eff47869f2a2651a324" dmcf-pid="KbWJLgAiFU"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한 사연자의 이야기를 전하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자신의 근황과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해 공감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87d0348e5ccad1fd8035aa23a7728e52bc8a6f302dc6ade6c4ad7cb3657618fb" dmcf-pid="9KYioacnFp"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여러 번 한 사람들 지쳐있더라"라며 "제가 지금 시험관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난임센터다.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라고 울컥한 반응을 보인다. 이어 "이번 사연은 정말 닭살이 돋았다"라며 연신 얼굴에 손부채질까지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6cb1b181f9803243bdc011fdf93d1cbd7e9849bc1cd1d0e5d5ad9e69a2f038" dmcf-pid="2se5F071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20505045zjbe.jpg" data-org-width="700" dmcf-mid="uhn3U7b0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20505045zj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2a2ca2d7c1c0eba0406f19fc124b70fe42bd1859aaf7ff9cbe1c77fc4d8feb" dmcf-pid="VOd13pztu3" dmcf-ptype="general"> 김지민은 개그맨 지망생 시절 직접 겪었던 사기 피해 경험도 털어놓는다. 김지민은 "개그맨 되기 전에 명동에 놀러 갔는데, 당시 유행했던 길거리 캐스팅 명함을 받았다"라고 당시를 떠올린다. 이어 "엄마한테 졸라서 당시 200만 원 넘는 돈을 연습 비용 명목으로 회사에 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김지민은 "3개월 동안 진짜 연습만 하고 나왔다"라며 "어느 날 회사가 없어졌더라"라고 충격적인 결말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b253b8296ab3401ef9e2cbac65bf2ab1de4392f0efea60b84b7c658262e5246" dmcf-pid="fIJt0UqF0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이호선은 한 사연의 사연을 다 읽고 난 후 "살짝 눈물이 났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김지민과 채리나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과연 어떤 사연이 세 사람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86a2bff60dfcd2705394dbc9eb17f8aa77281f8f303637a6dca16cb8baebdf1" dmcf-pid="4CiFpuB3z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무너진 마음과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출연진들의 진솔한 고백과 이호선의 현실적인 사이다 솔루션이 깊은 공감과 위로를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3d25fe5c64266600a0e6d4db327309b13a85993355f45704c2d6fcd7e2e6d3" dmcf-pid="8hn3U7b0z1"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6lL0uzKpu5"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이재이, 넷플릭스 재팬 시리즈 '소울 메이트' 활약 05-15 다음 장항준 감독, '내 이름은' 지원사격…스페셜 GV 개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