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심경 고백…"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 [MHN:피드]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성재 셰프, '와인 바꿔치기' 논란 이후 글 올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e3rTGh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f0a555a59e9d96594410bf399464a86450647b5ef8ca741524eced0a662d9" data-idxno="712227" data-type="photo" dmcf-pid="49JpsWXS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180603527iwlu.png" data-org-width="720" dmcf-mid="2XIMFbV7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180603527iwl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c85b3b76f6a8e8576f8909b2e4c176c7a465a6e6bd9412b5f8bad8f9e43118" dmcf-pid="6VnuIG5TMB"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셰프 안성재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불거진 '와인 바꿔치기' 논란 이후 의미심장한 글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4d37832a39886938172191f2a734c9443254a8a6df7bb31441b757cb18be03" dmcf-pid="PfL7CH1yiq"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에 감사함으로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는 글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진심을 믿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자신을 응원하는 이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54b6ee2893fbf56da77e67f24791072d0535a65422427648d38a78b825cbd2" dmcf-pid="Q4ozhXtWLz" dmcf-ptype="general">그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자신이 표지를 장식한 잡지 '바앤다이닝(Bar&Dining)' 표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2cb0feea047581b007b7a84fedb9756f2d76bf3a591e250c633e9ea101b404b2" dmcf-pid="xuPZcCvmd7" dmcf-ptype="general">앞서 안성재가 운영하는 식당 모수 서울은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모수를 방문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식당 방문 당시 와인 페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0b22687bbd6086c89880c42500d88169dd78550793e13b816bc6eeeffe70836" dmcf-pid="ycviufPKnu" dmcf-ptype="general">A씨는 "당일 서빙되어야 할 와인은 '2000년 빈티지'였으나 실제로 소믈리에가 가져와 설명한 와인은 그보다 저렴한 '2005년 빈티지'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는 해당 제품이 다른 제품임을 인지했고, 소믈리에에게 확인을 요청했다. 이에 소믈리에는 두 와인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했고, 식당 측의 사과는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7e2a7f2f0c845d0e8b0a4a45fec868e86de681c8fe01404263c207c3a3bfd68" dmcf-pid="WkTn74Q9nU" dmcf-ptype="general">이에 모수 서울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ebbe4a8472308c9940fe6c6426d5fb781aecaf714bdc3b669a31f73a9515a82" dmcf-pid="YEyLz8x2Mp"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재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저의 업장인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모수에서 발생한 모든 일은 마땅히 제 책임이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e091cf443ae176a34f12c5f49c1c3c6df252429a92a03b399a676c5ba7ac90a" dmcf-pid="GDWoq6MVd0"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지난 13일 급기야 개인 채널 활동 중단 소식까지 전하며 "당분간 재정비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a6932482753bd401ab915514f94b6a1e0c6abe61fa642bac0d691b0550c288" dmcf-pid="HwYgBPRfi3"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안성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어즈, 오렌지색 설렘으로 남긴 첫 번째 기록… "목표는 신인상" [인터뷰] 05-14 다음 지구 궤도 상 절반 가까이 우주쓰레기...시속 2만7000km로 위성 위협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