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오렌지색 설렘으로 남긴 첫 번째 기록… "목표는 신인상" [인터뷰]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eIRNkL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29f6fb64ec91896bc99b2092d56d2daa4695ee43563ccebab40b3372ab8d9" dmcf-pid="4IdCejEo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4597lbip.jpg" data-org-width="658" dmcf-mid="0Oue094q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4597lb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2369e8806ff7a30caf81e3c6a51b82ce4f90e80eed3c46272a7be5f3e8f11f" dmcf-pid="8CJhdADgl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오렌지빛 설렘이 기록으로 남는다. '비: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그룹 유어즈가 8개월의 담금질 끝에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데뷔 5일 차,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떨리지만 무대를 향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여덟 소년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729b83bb91f1c95759128abee13a76791c8cde6e219e04519196cee2c3f97361" dmcf-pid="6hilJcwahW"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발매된 유어즈의 싱글 1집 '오렌지 레코드'는 유어즈의 시작을 알리는 음반으로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담은 기록이다. 기대와 호기심을 상징하는 오렌지에 기록과 녹음을 의미하는 레코드를 합쳐 처음 세상과 마주하는 이들의 진솔하고 순수한 감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러시러시(RushRush)'를 포함해 '수파러브(Supalove)'까지 총 두 곡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c07a4867fbcfd54882817e9f80b49fa192420ae7bf69ac9222db78be0ea03c4" dmcf-pid="PlnSikrNTy"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지난 2025년 8월 30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됐다. 이후 정식 데뷔까지 대략 8개월의 프리 데뷔 기간을 거쳐 지난 7일 가요계에 정식 출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0fe5d17e57b43f0e249f5b6829736fb87f3c3cfe6db96616369cb507ae1ef208" dmcf-pid="QSLvnEmjWT" dmcf-ptype="general">이날(11일) 데뷔 5일 차를 맞이한 만큼 유어즈는 떨리는 마음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효는 "준비한 만큼 앨범이 좋게 나와 만족스럽다. 선배들에게 많이 배워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보현은 "단순한 설렘과 기쁨도 있지만, 저희의 의지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고 있는 상태"라며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fc890589bdb4ace614158974deaa2d7772746c0d8a1ead575a64151afd2666" dmcf-pid="xvoTLDsASv" dmcf-ptype="general">8개월의 공백은 꾸준한 연습으로 역량을 키우고 팀워크를 다지는 데 집중하며 채웠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효는 "팬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아 소중하게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카이는 음악 방송 무대에 서며 "선배님들의 아우라를 느꼈다. 더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b42160105dc9dbce130f3c5e2168c5ffb14c262614d477dd376c02bd0f7319" dmcf-pid="yPtQ1q9UWS" dmcf-ptype="general">보현은 방송 모니터를 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음악 방송에서 카메라 무빙이나 컷들을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무대를 마치고 서로 조언을 해주기도 하며 더 완성도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고, 연태는 활동을 하며 보고 싶던 선배들을 언급했다. 그는 "코르티스, 엔시티 위시(NCT WISH) 선배님들을 보고 싶었다. 특히 제임스 선배님이 먼저 말을 붙여주셔서 배울 게 많았다"라며 "리허설에서의 여유로움과 무대 매너까지 많은 자극이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64451a81beec41bc22f4faccc1cb03a3501173c8b36c4c744f2ad2f012ddbc" dmcf-pid="WAfcVenQCl" dmcf-ptype="general">수록곡에 대해 보현은 "데모를 듣자마자 저희가 느꼈던 감정들을 에너지 있게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밝으면서 록적인 사운드가 섞여 에너제틱한 느낌을 준다고 저희끼리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54c972b1e6b3ff5c5cbfb55fcfd95f21b00a090868afabd28bba191b48cf3d" dmcf-pid="Yc4kfdLxSh"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준성은 "설렘과 기록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말했고, 보현은 유어즈만의 오렌지색 청량에 대해 "자연스럽고 설레는 감정"이라며 "그간 겪어왔던 경험을 '러시러시'에 녹여내려 준비했다. 유어즈의 색은 진심과 솔직한 감정들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220d31bb31cbde16231759f0b65fad8e4260391f04bbb7303a1c024a2e0cb" dmcf-pid="Gk8E4Jo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6068imle.jpg" data-org-width="658" dmcf-mid="2diCejE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6068im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81d6bea0748c2015cba3c67416fca028aca9d59a74c7eb0844a0334ba85404" dmcf-pid="HE6D8igRWI" dmcf-ptype="general">감정에 솔직한 보현은 '비:마이 보이즈' 당시 웨이션브이(WayV)의 '러브톡' 무대를 펼치고 눈물을 흘렸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프로그램에 나가 어려움이 많았다. 다국적 멤버들과 소통이 잘 안 돼 힘들기도 했다"라며 "유어즈가 된 후 멤버들이 잘 챙겨준 덕분에 자신감을 회복했다. 전보다 훨씬 밝아진 제 모습을 찾았다"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905f19f8d93ce599df0a6716d4ab61da51bd446fca4e8d42336b24789dd302a9" dmcf-pid="XDPw6naeyO"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데뷔 이후 심사위원들의 조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보현은 "SNS를 통해 '이제 동료로 챌린지를 같이 하고 싶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펜타곤, 유주 선배님이 SNS로 저희 곡을 홍보해 주셨다"라고 밝혔고, 효는 "펜타곤 휘 선배님과 만나게 됐었는데 꼭 같이 챌린지를 찍고 싶다"라고 전했다. 준성은 "몬스타엑스 선배님들이 저한테 곡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좋다고 피드백을 주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93bff9ea0acf4d64cbb64db40b00aa57503e4d47ad54970f4351fb16dcd7a96" dmcf-pid="ZwQrPLNdvs" dmcf-ptype="general">효는 최종 1위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데뷔조에 합류했다. 효는 "부모님도 파이널 현장에 계셨는데, 제가 열심히 해서 된 거라고 격려해 주셨다"라고 말했고, 외국인 멤버인 카이와 하루토 또한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을 언급하며 당시의 감동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7debb4f33779b0ea863754121c59d66ed2d2ff2ccaf677e5b51e243e7a90d66" dmcf-pid="5rxmQojJSm" dmcf-ptype="general">신인인 만큼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준성은 "진로를 고민하던 시절, 세븐틴 선배님들을 보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꿈을 확실히 가졌다"라고 말했고, 연태는 "방탄소년단(BTS) 선배님들처럼 전 세계에 K팝을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0ad25efa45eae027b4e48d77e1c256d856547c0c392f02176395f88ce81a0" dmcf-pid="1mMsxgAi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7360lafn.jpg" data-org-width="658" dmcf-mid="VzYKTtp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80557360la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f304831e95663d008670442978dc6c3f250d59fbba81ea6dc1123e27397705" dmcf-pid="tsROMacnCw"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소통도 꾸준하게 하고 싶다는 유어즈다. 보현은 "프로그램 때부터 저희를 봐주신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음악 방송과 팬사인회를 하며 팬분들과 닿는 시간도 많아졌다. 저희를 처음부터 좋아해 주셨던 팬분들도 계셔서 뭔가 더 애틋해지고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새로 오신 분들도 저희에게 여쭤보고 하시면서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있는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518552f25faed15346f4221700d0ce4409a612b84c3f9eb3af3595cc43da519" dmcf-pid="FOeIRNkLvD" dmcf-ptype="general">이루고 싶은 목표도 짚어봤다. 효는 "한국 팬미팅과 팬콘서트를 해보고 싶다. 16일에 일본에서 콘서트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안 해봤다"라고 말했고, 보현은 "연말 무대에 서고 싶다"라면서도 "저희가 7일에 데뷔해서 데뷔 5일 차다. '오렌지 레코드'를 시작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해서 신인상을 타보고 싶다"라며 신인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2dd3601fc00a71e5da4e9e555dca21bed43d685513f2f5ce488b18804632e7b" dmcf-pid="3IdCejEoyE" dmcf-ptype="general">유어즈라는 팀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살펴볼 수 있었다. 어떤 팀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준성은 "모든 노래가 다 좋은 아이돌, '믿고 듣는 유어즈'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고, 효는 "여러 감정을 표현하며 저희만의 이야기를 하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32d03c5c5833664493b5b2ea846d1644516660a02edb9d562548b7dff979a5" dmcf-pid="0CJhdADgW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9090052cfb22de9440e6b8be6299aca5e94d30c7763528d6e690412417884f19" dmcf-pid="philJcwaW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렌지 레코드</span> | <span>유어즈</span> </p> <p contents-hash="72f2d91ddd30512b918e01aca29ebd6f32168dff49bc96489fb63f8f42498634" dmcf-pid="UlnSikrN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현주, 세 번째 암 진단…"항암치료 위해 연극 하차" 05-14 다음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심경 고백…"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 [MHN:피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