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최종 우승은 성리, 어머니 향한 사모곡으로 전설 됐다 작성일 05-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9PxH1y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10e3e35a397558a298357da4a000cfc8f0d88c1dc78f21f8666fffd214bcb" dmcf-pid="7M9PxH1y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72419995rozc.jpg" data-org-width="650" dmcf-mid="pFH3pEmj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72419995ro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34be77f007a764a4c78aa98f5866a9dae803d6aee25b56388911e9be47e1e" dmcf-pid="zR2QMXtW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72420194juek.jpg" data-org-width="650" dmcf-mid="UUt7qshD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072420194ju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qeVxRZFY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5d02918caede254a01a6ae4a8f1d0be5cb8b69eacf696d9d3faf56e09d322d3" dmcf-pid="BdfMe53Gh1" dmcf-ptype="general">가수 성리가 ‘무명전설’의 초대 우승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bd9273472a8b47421f55da8692ae0197d11bd0617ec660d6673eae107778c537" dmcf-pid="bJ4Rd10Hh5"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최종회에서는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이 진행됐다. 각자의 삶을 담은 인생의 명곡으로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이 날, 성리는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으로 신유 원곡의 ‘애가’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bec383d1e4427f9579f662406fb2f1b5e4a0be992a3688aed31717fcef249de3" dmcf-pid="Ki8eJtpXhZ" dmcf-ptype="general">결승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머니와 다정하게 외식을 즐기는 성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성리는 “어릴 때 목표가 내가 대접하는 가족 외식이었다. 이제야 하는 느낌이라 많이 늦은 것 같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엄마가 딸기를 사다 주고 금방 온다며 나갔는데 며칠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이혼을 실감했었다”는 가슴 아픈 일화를 눈물로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4c5269489ae4b6e01935102f905c96d8a128a82c348e77d4acab3a6a35599a" dmcf-pid="9n6diFUZTX" dmcf-ptype="general">성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가 나를 위해 희생하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명전설’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도 어머니”라며 결승 임하는 각오를 전했고, 그 진심은 무대 위에서 고스란히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75f4efae7d376cb34a1811ea717d3d5d89b605567f4c7af68f5dae4734919657" dmcf-pid="2LPJn3u5WH" dmcf-ptype="general">무대가 마무리 된 후 참가자들은 물론, 마스터들에게도 감탄이 이어졌다. 손태진은 성리의 무대에 대해 “이번 무대를 끝으로 진정한 ‘육각형 아티스트’가 완성된 것 같다”라며 “성리의 무대를 보면 늘 무대가 있음에 감사하는 모습이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울리는 것 같다. 오늘 무대도 정말 보기 좋았고, 고생 많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3d11145ffed53372722c4f89e9ea9af47f9c63b4a0af75c92450080c6d07e77" dmcf-pid="VYOTWJoMSG" dmcf-ptype="general">성리의 기록은 압도적이었다. 결승 1, 2차전 합산 점수 1,984점으로 1위에 오른 성리는 온라인 응원 투표, 히트곡 영상 조회수 및 음원 스트리밍 점수가 더해진 중간 집계에서도 2,784점으로 선두를 지켰다. 이어 마지막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만 2위보다 2배 이상 높은 2,000점을 획득, 최종 합계 4,784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46c6108f6ce2bd3accc0e45a3069d7eeeceb903244e5b19020c2090b9ad9dcfd" dmcf-pid="fGIyYigRWY" dmcf-ptype="general">우승자로 호명된 후 성리는 “너무 감사하다. 가수라는 꿈을 갖고서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을 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닫고 새로운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게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오랜시간 끊임없이 달려온 끝에 맞이한 우승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4HCWGnael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XhYHLNd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리, ‘무명전설’ 초대 우승…압도적 문자투표로 1대 전설 05-14 다음 박민수, ‘무명전설’ 8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