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무명전설’ 8위 작성일 05-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iYHLNd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839c3e4a6f63a7c11e6c2070d62952f37be9401aa9f6ea3188024c9a00770" dmcf-pid="0tnGXojJ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072448399zshx.jpg" data-org-width="680" dmcf-mid="FVr7qshD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bntnews/20260514072448399zs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0cf3eba02befbe64119bb37f29671a3a3e56d9d78602f7bdd1630248b72791" dmcf-pid="pFLHZgAie0" dmcf-ptype="general"> <p><br>가수 박민수가 MBN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간절함이 담긴 무대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현실적인 고민과 무명 생활의 아픔을 털어놓은 박민수는 진심 어린 노래로 성장한 모습을 입증했다.<br><br>박민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민수는 결승전을 앞두고 민수현, 김중연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불타는 트롯맨’ TOP7 이후 꽃길만 있을 줄 알았다”며 “시간이 지나니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초라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아버지가 다시 경찰 공무원 준비를 해보라고 하셨다”며 “월세도 못 내는 상황”이라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있기에 더 간절하다”고 진심을 전했다.<br><br>박민수는 결승 무대에서 정의송의 ‘응어리’를 선곡했다. 그는 “‘무명전설’을 하며 노래가 정말 어렵다는 걸 느꼈다”며 “성장통 같은 시간이었다. 사랑받고 싶은 간절함을 무대에서 모두 쏟아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무대에 오른 박민수는 깊어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그동안의 고민과 아픔을 토해내듯 부른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br><br>무대를 마친 박민수는 “멋진 무대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아버지에게는 “남은 인생은 꼭 아들 덕 보며 사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br><br>신유는 “박민수는 밝고 비타민 같은 존재”라며 “‘무명전설’을 하며 마음고생이 많았던 것 같은데 결승 무대에서 응어리를 다 쏟아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무대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게 느껴진다”고 극찬했다.<br><br>최종 8위로 ‘무명전설’을 마친 박민수는 비록 우승에는 닿지 못했지만 진정성 있는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진심이 느껴졌다”, “박민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br><br>박민수는 ‘불타는 트롯맨’ 출연 이후 꾸준히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무대 장악력과 감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br><br>사진제공=MBN ‘무명전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최종 우승은 성리, 어머니 향한 사모곡으로 전설 됐다 05-14 다음 유승준, 악플에 뿔났다…“왜 비아냥거리고 욕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