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유인식 감독과 재회 잘한 선택...정말 대단한 감독” (원더풀스) [MK★현장] 작성일 05-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DHy3u5La"> <p contents-hash="61ea752c5f3ad00abbadc7fed9fe48ba589c6569d321abcb3e7b2f1efa9479b9" dmcf-pid="4jwXW071Jg" dmcf-ptype="genera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신화를 세운 배우 박은빈과 임성재가 유인식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6774b662addd97d86f9c8832257431f9dc535736b6b3a78c010bc4fa652abe" dmcf-pid="84MDACvmLo"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2a7cd51801bd4b62b90bbd2b81b21037ebba25e7224511de0548693db96c77f" dmcf-pid="68RwchTsJL" dmcf-ptype="genera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로 호흡을 맞췄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 임성재가 ‘원더풀스’로 재회했다. 박은빈과 재회 소감에 대해 유인식 감독은 “‘우영우’를 하면서 박은빈의 연기를 계속 감탄하면서 봤다. 이 배우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는 게 아닐까 했다. 어디 이런 것도 하나보자는 마음으로, 이런 걸 해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다. 코믹 센스가 좋고 과감하고 용기 있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응했는데 흔쾌히 합류해줘서 감사했다”고 재회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60c281f1789eccf7e8d0b9b7f04e2cea540ec9e6a6f19db5e798be178fa08" dmcf-pid="P6erklyO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20603624xxas.png" data-org-width="640" dmcf-mid="tAAyl53G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20603624xx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eb0db85519b7d47c08699ca283fbd284c0e03edd96a7ccb7232f5ae8048f35" dmcf-pid="QPdmESWIei" dmcf-ptype="general"> 이어 임성재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다른 영화를 보고 놀라서 ‘우영우’에 캐스팅 했는데, 그때도 채소를 다듬다가 빙긋이 웃는 게 다였지만 존재감을 조절할 줄 아는 놀라운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같이 하고 싶었고, 결과는 대만족이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2d556bac43170957d75a1449152a420367bbb035c3d6723f1c3bfcc5a2867783" dmcf-pid="xQJsDvYCnJ" dmcf-ptype="general">‘우영우’ 팀과의 재회 후 성적에 대한 기대치에 대해 “다들 호의적으로 봐주시는 것 같아서, 글로벌 1위를 했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413695c8507dde0cbb64c428c0294783701e3bc3a3bf7e131ef72b35c1a5a9e" dmcf-pid="yTX9qPRfMd"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빠른 시일 내에 의기투합할 줄 몰랐다. ‘우영우’ 김밥집 앞에서 처음 이 작품 이야기를 들었다. 원래 준비하는 작품이 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후 감독님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는데, 이 작품이 너무나도 잠재력이 느껴져서 관심이 갔다. 무엇보다 유인식 감독과 다시 한번 ‘우영우’ 이후에 정말 즐겁게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는 분들도, 이 작품을 보면서 많이 빙긋이 웃던지 박장대소를 하든지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흔쾌히 선택했다. 그 선택이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대단한 감독이다”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325f51d2769467b2bb3ae77246a276c8b5f34826b90eb73061f0991095fd3" dmcf-pid="WyZ2BQe4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20605520ftmz.png" data-org-width="640" dmcf-mid="Vks1HuB3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ksports/20260512120605520ftm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24b8a021a46d0fea9fa36e840e6d054cf66b7230300b3e7e7377e5d120b08b1" dmcf-pid="YW5Vbxd8dR" dmcf-ptype="general"> 임성재는 “‘믿고 보는 배우’ 박은빈과 ‘믿고 따르는 감독’ 유인식 감독과 함께해서 즐겁고 영광이었다. 개인적인 소견인데, 제가 본 박은빈 중 가장 귀여운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전과 비교했을 때 ‘쨉’도 안 되게 귀엽다”고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67ecfcef5b1e2d87f172d7f3196dd41afd8354b532ed9cb6becf28377c3e1c31" dmcf-pid="GY1fKMJ6RM" dmcf-ptype="general">‘우영우’에 함께 출연했음에도 유인식 감독의 언급을 받지 못한 최대훈은 “감독님께서 저와 전 작품을 같이 한 걸 잊은 거 같다. 제가 좀 부족했던 것 같다. 같이 했었고, 다시 만났는데, 다음에 다시 만나면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면서도 “얼마 전인데도 기억을 못하는 거 보니 기억 못하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1c79b12c19a89953e11b223e01ddb8e5c4e672094844cb737f479a3fd8fa7a" dmcf-pid="HGt49RiPix"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이 ‘아차차’하자 최대훈은 “‘우영우’ 때 감독님을 처음 뵈었는데, 결이라는 게 있지 않느냐. 이유없이 좋고 이유없이 싫은 사람이 있는데, 이유 없이 저 사람은 나와 결이 비슷하고 추구하는 바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91393c9feceb53c22738cf243d59257a6f2606ef43bddc8317bfa02d3855dff" dmcf-pid="XHF82enQiQ"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오는 15일 공개.</p> <p contents-hash="fbf51c0a49bf406532553594d013b87ad8fa33983a1b59ed1995ce3583525806" dmcf-pid="ZX36VdLxJP" dmcf-ptype="general">[종로6가(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5Z0PfJoMR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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